잘 구워낸 양갈비 위에 으깬 양평 유기농 잣 솔솔
마누카꿀 넣어 살짝 볶아낸 아티쵸크하트
1. 아티쵸크를 곁들인 양갈비 프렌치랙
2. 다포리 넣어 우린 육수와 중국식 돼지볶음 홍샤로우(红烧肉)를 고명으로 곁들인 멸치 국수
보글보글
양송이버섯, 꼬마돼지(포르치니)버섯, 생율정과, 홍고추 반개, 올리브 오일 푸드프로세서에 넣고 윙윙
3. 이탈리아인이 사랑하는 꼬마돼지 파스타 (포르치니 파르팔레)
리코타 치즈 곁들여 한 스푼
뜨거운 여름, 소나기가 지나가고
팔각 잔뜩 넣어서
오랜만에 찍어보는 재료들
5. 새콤한 태국 국수 팟타이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북북 갈아서 파마산칩(parmesan crisps) 만들기
빵 위에 전 날 만들어놓은 케찹 바르고 그 위엔 캐러멜라이징한 양파 조금
트뤼플 오일로 구운 패티, 체다치즈, 발사믹 발라서 오븐 건조한 토마토
포르치니 버섯 한 두개
홀렌다이즈 소스 뿌리기
바삭하게 구워 낸 파마산칩
6. 감칠맛 폭발하는 홀렌다이즈 버거
더워서 그런지 유독 시간이 더 빠르게 흘러가는 것 처럼 느껴지는 7월이네요
그래도 뜨거운 태양은 아랑곳 하지 않는 여름 꽃들-
방울토마토, 마늘쫑, 샬롯, 잠두(누에콩)
7. 누에콩을 곁들인 지중해풍 소고기 구이
고소한 잠두
they call me trinity (1970作)
내 이름은 튜니티
외국에선 황해 하정우 씬 만큼 유명한 먹방 씬
"the beans were not much good anyway"
8. 파바다 아스투리아나 (Fabada Asturiana)
食神 (1996作)
식신
9. 돼지차슈 덮밥, 차샤오판 (叉烧饭)
10. 마라 듬뿍 넣은 사천식 마파두부 (麻婆豆腐)
매움 주의-
그렇게 7월은 끝나고-
7월 마무리 회식 준비
11. 뽈뽀와
12. 화이트아스파라거스와 엘본스테이크
13. 그리고 프랑스식 감자스프 벨루타타와
14, 15. 나폴리풍 매콤한 홍합찜과 엔쵸비 펜네 파스타
Castellodiverrazzano (2014)
16. 황도 통조림 슬라이스
길가다 만났던 잘생긴 차우차우
어느덧 8월 접어들고 휴가철도 시작했네요
전 지난 달 미리 다녀온 관계로 8월은 집돌이 예정입니다
네이트분들 모두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다녀오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