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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 잔액 확인하는 이모

이모 댁에 얹혀살고 있는 33살 직장인입니다.
이모 댁에 살면서 생활비로 한달에 50정도 드리고 빌린 돈 있어서 조금씩 갚으라 하셔서 조금씩 더 드리고 있는데 문제는 자꾸 제가 돈을 어디에 쓰고 있는지 잔액이 얼마남았는 지 가계부써서 보여달라, 제 은행계좌를 자꾸 보여달라고 하십니다.
여태 마지못해 보여 드리긴 했지만 제가 돈 펑펑 엉뚱한데 쓰는것도 아니고 제 프라이버시도 있고해서 이젠 더 이상 보여드리기 싫네요.

판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가계부 계속 보여드려야 할까요?
돈 얼마남았는지 계속 보여드려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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