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산후조리기간에 혹시 시부모님 초대하셨나요?
솔직히 임신12주부터 태어나서까지
애이름갖고 스트레스주더니
몇번 거절의사 내비췄는데도
자꾸 너네집으로 애보러가겠다는식으로
자꾸얘기꺼내시는데..
(초대한적 없는데 '사돈이 온다는데 오지말라하시겠어?'라고 하심 ㅡㅡ)
이름스트레스로 괴롭힌것도 있고
그동안 시달린것도 있고
초대하고 싶은 마음도 없어요
친정엄마도 마찬가지구요.
그리고 친정엄마는 일하시거든요.
집을 비울때가 많으시고
중간중간 집에와서 저 잠깐 케어해주시고
또 나가시고 그러는데
사돈오는데 집 비우고 그런것도 부담이시라고...
애초에 친정올때도
3달정도 있을예정이라했더니
집엔 언제오냐, 너네집에 애봐주러가겠다
자꾸이러니깐
보고싶으실텐데 하다가도
솔직히 더 가기싫어요.
매번 거절의사 내비춰도
본인뜻대로 할때까지
계속 말을 꺼내시니까 돌아버리겠네요.
다들 초대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