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사랑한지 28일된 양아치에 대한 고발을 하려고 합니다.
그사람을 아치라 부를께요 얘기가 길어 질어질것같으니 음슴체 사용하겠음
이사건의 발단은 28일전 부터 시작 됬음 그날은 우리가 연락하고 지낸지 3개월 만에 처음으로 보는 날이였음 설레는 마음으로 나갔는데 그래도 쏘쏘 한 마음으로 밥먹고 술먹고 했음 아치랑 나는 7실차이임 나는21 아치는28 그것도 지금생각 하면 나는 왜이렇게 쉽게 믿었나싶음 처음엔 그냥 아는 오빠동생으로 만나서 얘기나하고싶은 내마음이였음 밥 먹으러 갔었는데 친구들이 술을 마신다기에 같이마시면서 아치의 술주정을 보고싶었음 아치를 처음본상태에서 내친구들까지 그건 내가 생각 없이 벌인일이라 미안하다고 생각했음 그러고 술을 먹기엔 조금그래서 그냥 헤어지자고 함 아치와 둘이 이야기를 하고싶어서 아치차로 이동함 이야기하다가 우리한번만나볼래요???라는 말에 혹함 그때까지는 존댓말 사용했었음 그러고나서 내가먼저 말을 놈 잘사귀다가 문제는20일이 조금지나서 부터였음 어느날부터 카톡도뜸해지고 전화도 안함 그래서 주위에 많이 물어봤음 해외여행가면 여자친구랑 연락안하냐고 아는분께 조언을 많이듣고 반 포기한상태로 연락을 안했음 아치는 친구들과 재밌게 놀고있겟지 근데 말만 주구장창 아주 사람홀리게 만드는 뭔가가 있었음 ㄱ 그래서 조금에 의심은 하고 있었음 설마설마 하고 있었는데 오늘에서야 의구심이 풀림 얼마전 해외여행을간다던 아치는 출국한시간전부터 지금까지 카톡을 읽고 씹음 카톡 프사랑 배경이바뀜 근데 기가막힌건 아치손에 반지가끼워져있었다는거임 우리는 반지를 맞추지도 않음 누가봐도 커플링임 일주일잔인가 아치가 나에게 한말이있음 장거리는 믿음이라고 근데 아치가 그믿음을 깨버렸는데 어떻게 반응을 해야할지 나는 분면 남자친구랑 해어진지 얼마 안됬고 남자친구 바람피는 것을 내눈으로 목격하고 헤어졌다고 근데 이렇게 상처를 줄거라곤 생각치도 못했음
이상황에서 내가 어떻게 반응 하는게 맞음???그냥 나도 차단하는게 맞음???아님 변명을 들어야함????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