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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으로 이혼 도와주세요 ㅜㅜ

Jjjjj |2017.08.06 02:26
조회 287 |추천 1
안녕하세요 서울사는 20대 입니다 보기만하다가 써보는건 처음이네요 ㅜㅜ 여러분들의조언을듣고자 써봅니다
오타 이해해주세요 지금 심적으로 힘들고급해서 급히썼습니다 ㅜㅜ


저는.20대 초반으로 미술에관련된일을 하고있습니다 배우면서 하는일이라서 수입도일정하지않고 수입더그렇게많지는않지만 씀씀이가크지않아서 그럭저럭 하고 오빠는 군대를 재대하고 대학을다니면서 일을하고있습니다 어머니는 가정주부이며 예전에 사업을하시다가 지금은 다른사업을운영중이십니다 그리고 문제의 아버지는 예전에 법쪽에서 일하다가 지금은 프리랜서 겸 놀고있다고보면됩니다
예전부터 아버지그 욱하고 공격적인면모가있긴했습니다 많이도맞고 욕도많이먹고자랐습니다 학창시절에는 __년 ____ 하면서 욕도많이먹어서 가출도몇번하였지만 어머니에게 손대거나하진않아서 그냥 그러려니하고 살고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아버지가 돈을좀벌어서 사업을하나를차렸습니다 그사업이 처음에는 엄청 잘되고하여서 돈도많이벌었다고알고있어요 그러다가 아버지는 그 사장님.소리와 쉽게 돈버는 사업에빠져서 10년가량놀았습니다( 이때 어머니만뼈빠져라일하고 아버지는 사장이라고 룰룰랄라 했음) 그러다가 그사업도 시간이지나가 예전만 못하고 적자만나다가 결국팔아넘기고 몇억을 챙겼었습니다 그리고 그돈으로 새로운 사업을 어머니와 아버지가 했습니다 (근데 그사업들이.다 아버지가 사장자리고 어머니만 많이힘들었음) 근데.그사업을 한지얼마안되고 시간이지나서 알고보니 그사업장이 이미넘어간 곳 회사가부도가 난 곳 이었습니다 그리고 또알고보니 우리를.사기친사람은 우리전에 다른사람을또사기쳐서 우리를사기치고감옥에들어갔더라고요 그리고 그 공범자 (아버지 지인) 이랑 옥신각신하다가 지금 은소송중이구요 그러다가 또 일이터졌습니다 지금살고있는집 (지인이살던 집) 을.저희가 구입하였는데 알거보니 분뜬땅이라해서 집주인과 땅주인이 따로였더라구요 엎친데 덮친격에 좀 어머니가 머리를많아아파했었습니다 그때부터 아버지가 좀 정신이나가지더라고요 술도그렇게잘먹지도않더니 동네사람들.불러서 매일 술만먹고 어느때는 행패를부리는데 가면갈수록 좀 많이 심해지더라고요 저희아버지는 많이 보수적이고 말이안통파고 이기적이고 남자우월주의가강합니다 아버지쪽전부 그래서 명절이나 이런날 여자들이죽어갑니다 하지만 저희어머니는 오빠와저를보면서 20년가까이 고모들이랑 친할머니의행패에서 꾹참고사셨는데 저번에일이일어났습니다 사촌오빠의 부인 과 고모?들이 약간의 언쟁의문제가생겼던걸로아는데 어머니가 꾹참다가 새언니 는 자신과같이 안참았으면해서 이제 남자들도 다 도우라는식? 으로 얘기를했던거같습니다 그러자 큰고모릉 고모부가 엄마한케 막 손가락질하면서 여자가어딜나서냐 란식으로 애기했고 아빠 는 엄마한테 왠오바짓이냐하면서 뭐라그랬습니다 (엄마가 시댁에서 너무많이괴롭히 당했음) 그걸본 저희오빠그 화가나서 그자리에서 바로 엄마데리고 차타고 집으로왔습니다 .그리고아빠한테 전화가엄청왔었구요 그리고 아빠가 술에잔뜩취해서 왔습니나 오자마자 이혼하자고 난리치더니 걍 다때려뿌시고 의바나 식탁 유리 다깨트리면서 뭔년아.이년저년 죽인다뭐니 불지른나니 막 협박하면서 자길쪽팔리게했다고 다죽여버린다고 막그러고 어머니는 갈비뼈가뿌러지고 저는 약간.칼에베이고 그러다그.자기쪽팔리게하면 다죽여버린다고 난리치다가 방들가서 자더라구요 (예전부터 자기쪽팔리게 하면 오빠랑나 엄청맞았음) 그렇게폭주한건 처음봤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는 병원에입원하고 아버지가 엄마흔테.막 미안하다가 자식들 볼낯이없다고 막그랬다고어머니가 말해줘서 어영부영 다시 아무일없듯이그냥살았습니다 그리고 또 얼마지난후에는 아버지가 술먹는자리에서 사업공금을 (예전 사촌끼리한사업) 잠시빌려갔거 술을먹으러갔었는데 고모가 엄마한테 전화해서 달달볶으면서 오빠 그돈 다 쓰는거아니냐고 빨이찾으르고 해서 어머니가 좀전화를많이했었습니다 (이때 (오빠와 그여자친구분이 아빠릉.차로데려다주었고 그주변에서 아빠다마먹으면 데리고집으로가려했었음) 그리고 술에잔뜩취해서 또와서는 또욕하면서 드때려부쉬거 죽어버린드거협박하면서 이번에는 오빠여자친구있는데 쪽팔리게했다고 죽여버린다는거였습니다 그리고 고모한테 전화해서 너가 돈 달라고닥달하라했냐고 그러마 고모가 겁먹었는지 자기는그런적없다하였고 그거에 더 흥분한 아빠는 고모한테 니새언니 내가오늘죽여버린다 이랬거 고모그 놀라서 고모부 데려와서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리고이글을쓰는 계기가된 엇그제일입니다 이번엔 달달볶지도아무일없었는데 아빠가 거실 책상위에 500만원 뭐어쭈구를 써놨었습니다 엄마는 이게뭔가 돈을누구한테 빌렸나 하고 아빠가오자마다 이거 돈뭔소리냐고 물었고 싱글벙글 하다가 진짜 완전 급정색하면서 그종이를 꾸겨서 엄마한테 던지더니 못살겠다고 이혼하자고 ____ 거리더니 갑자기 칼을 꺼내서 막 자살한다고 난리를쳤습니나 그과정에서 제가 좀다쳤습니다 거실이랑 엄마랑 나랑 아빠랑 옷이다 피범벅되고 막말리거 난리가났는데 그러다그 하는말이 난돈벌기싫다거 돈을못버는데어떻하냐고 난이제능력도없다 니엄마가 날이렇게만들었다 나자살할거야 말리지마라 죽어버릴거다 이러다가 저보고는 니목잘라서죽여버리고싶은네 자식이라서참는거다 근네 내가니못죽일줄아냐? 니성깔보다 내가더 성깔있다 목짤르죽여버린다고 이러다그 또자살한다그러다그 앉아서 애기를하자네요 막 애기하기를 너는 내가믿는다 너는요즘.잘한다이러더니 니엄마가날망쳤다 돈을못버는게.너희엄마가 날쪼아서 내가미쳐버리겠다 집도 사업도어떡해야될지모르겠다 자살할거다 막 이러더군요 저희집 사업 도 아빠가 지 편하자고 엄마꼬득여수 한거구요 지금사는이집이나사업 다아빠다 팔랑귀에 아빠때매다말아먹은거구요 아빠 집안일도안하고 매일 놀고 사람들한테 잘보이고싶어하고 허영심만가득하고 가식적이고 첫번째사업힘들때 엄마분식점 청소 일하면서 저희먹여살렸구요 가족넷에 돈버는사람.하나에 그래서 빚 하나도없이 엄마가다이끄셨구요 우리 집이랑 사업 사기당할때아빠 새마음으로일한다고 4천만원짜리 차 막 허락도없이사고요 집안일도안하구 하는것도없고 밥만축내는데.저렇게말하는데 칼로찢어죽이고싶더라고요 사람이 술먹으면 피해망상에 분노조절도안되고 개소리만하고 밖에사람들한테는 나같은남자없다 난잘한느 열심히산다는중 헛소리만하고 돈을못버는것도 막노동이나 뭐 찾으보면 할수있는건많은데 자기가 한때법쪽일하고 사장자리도앉았는데 그런일하기싫다고 땡깡부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일단 참고 그럼 돈을내가벌께.집안일해 라니까 싫다그 아무것도안할거라는데 진짜 미친놈인줄알았습니다 그리고또들어가자더라구요 그리고 오늘저녁에 어머니가 당신.어제 나한테안미안해?라니까 뭘? 이라고하며 또저녁에 술먹고 당신이먹은건치우라니까 째려보고 무시하네요 엄마는 갈라서고싶은데 아빠성격상 쪽팔려서 이혼은절대안해주고 저렇게 간간히.행패부리면서 빈대같이얻어먹으려는거같은데 어떡하죠 이혼도 지금 재산도다사기먹어서 이혼할상황도아닌데 이러다가니까 엄마가 다칠까 걱정도되고 아빠가 차라리진짜 죽어버렸으면하네요 더많은일이있지만 간략하게적은건데도 글이기네요 읽어주신분들 감사하고요 어떻게 해야될지 답답하네요 조언좀부탁드려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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