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염병 지금 방학이라 신나야되는데 진짜 머리아파죽겠어요..
저는 좀 시골? 학교에 다니고있는데 여기 애들 수 진짜 적어서 조금만 뒤틀려도 곤란한 상황이에요 그래서 애들끼리 은근 눈치보고 참는데 저는 그거 어려워서....
제가 학기 초에 친구를 사겼는데 너무 마음이 잘맞느거예요 얘기도 끊긴 적 없고 근데 요즘 들어서 좀 그래요..
셋이 다니기 시작했는데 이러저러한 일이 있어서(제가 서운할 만한)
최근에 털어놨요 근데 걔는 진지한게 싫은 가봐요 그냥 장난식으로 괜차나~ 이러고 넘기고...
그리고 솔직히 저랑 노는게 재미없데요..
근데 저는 다른친구랑 둘이서 놀때 되게 재밌거는요(다른학교)
이제 개학하면 또 스트레스 받을텐데 어쩌죠??
또, 2학기때 제가 11일정도 학교안나올데 그럼 갑자기 셋이다니게된 그애한테 뺏기겠죠??
저도 말잘하고 재밌는 성격이 되고싶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사람 마음을 얻으려면 어째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