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도 아닌 엄마 친구
냐냐
|2017.08.07 17:16
조회 62 |추천 0
제가 7살때 아빠가 돌아가셨는데 그 이후로 엄마가 만나는 사람이 있었는데 저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만나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물론 여자만 사는 집에 남자가 있는게 무시 못한다는건 맞지만 동생도 그렇고 저도 못마땅해요 어릴때부터 맨날 집에와서 하는건 티비보기 아님 엄마 자는데 방해하기.. 솔직히 우리 집이 그렇게 형편이 좋은것도 아닌데 그 아저씨라는 사람이 집이 잘살면 저희집에 도움을 주기를 하겠는데 이도저도 아니에요 그리고 자기 아들도 둘 있고 집도 있으면서 왜 오는지 모르겠어요..진짜 진지하게 엄마한테 진지한 얘기를 하면 크면 이해 할거다 왜이렇게 싫어하고 못마땅하냐고 그러네요 하.. 지금 제 나이 20대초반인데도 이렇게 이해 못해요 솔직히 진짜 안왓으면 좋겠다고 몇번 말해도 엄마는제 말 무시하는것 같아서 답답해요..세상이 무서워서 그 아저씨가 무슨 짓 할까봐 두렵네요.. 그리고 엄마 일하는데 술먹고 가게 와서 영업 방해 비슷한걸 종종 하구요.. 전화 계속하고 술만 먹으면 저희집와서 행패 부리는게 싫어요 제가 이렇게 싫어하는게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