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들 가진 엄마들이 맘충이에요 딸가진엄마들은 안그래요

의견 |2017.08.08 19:21
조회 32,388 |추천 43
제목이좀기네요 6살 딸램키우는 엄마에요 저도 애엄마라 항상 남에게 피해끼치지않기위해 조심하고있습니다~~ 근데 대부분보면 딸가진 엄마들은 조용하세요 딸들은 키즈카페에가도 조용히노는데 아들가진 엄마나 꼭 시끄럽게 떠드는 애들은 거의다 남자애들이에요
또 딸가진 엄마들은 본인 아이가 실수하거나 잘못하면 사과를하고 아이에게도 사과를 시키는데

아들가진 어머님들은 꼭 애가 그런걸로 뭘그래!!! 이러는데 정말 거의 남자애들 엄마들이 저래요 어딜가나
돌고래소리마냥 꽥꽥 대는 애들이 남자애들이에요
물론 저부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지금껏 아이키우면서 경험해온것들이에요 특히 아들가진 엄마들중에 소위
맘충들이 많아요 아들가진 엄마들도 조심조심행동하서 피해주지않고 서로 인상찌푸릴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추천수43
반대수354
베플|2017.08.08 22:17
아이고 그럼 아들딸 다 있는 집 엄마는 맘충이였다가 개념맘이었다가 한답니까? 부모 인성 문제지 자녀 성별이 뭔 상관이여
베플웃기네|2017.08.08 20:08
지x병떨고있네ㅡㅡ 아들셋인데 키즈카페가도 얌전히 논다 오히려 싹수 노란 여자애들이 남자애들 툭툭치고 피해자코스프레하지. 어디서 애들을 가지고 편가르기따위를 하나? 엄마라는게? 아들 학교보니까 1학년여자애가 무리만들어서 왕따시키고 3학년여자애가 편의점서 훔치다가 걸렸던데...여자애들 무스버서 학교보내겠나~~ 키즈카페가니 5살아들한테 4살짜리가 싸대기날리고 지혼자 자빠져서 울길래 일으키니 걔엄마가 지롤하던데 너같은 사람인가보다?? 이딴글싸지르는 건 진짜 무식하거나 진짜 뇌가 라면사리거나 아님 환상속의 그대? 딸이나 잘 간수해라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