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결혼 8년차 부부 입니다 30대 후반에 사내에서 만나 교제 하였습니다 아내는 저보다 1살 많습니다.아이는 아직 없습니다 아이를 가지려 많은 노력 같은것은 하지 않았습니다 자연이 생기면 낳아서 기르려고 했죠 명절날 어른신들을 뵈면 아이를 언제 낳을거냐고 묻곤 하셨죠 아내는 그동안 이런 것으로 스트레스를 받은 모양 입니다. 그러나 전 이런 문제로 아내를 탓해본적 없습니다. 다만 저의 앞으로 계획은 직장 생활 퇴직 하면 귀농 해서 시골에 계신 어머니랑 살고 싶은 마음 있습니다
도시생활이 너무 지겹고 힘들고 해서 나머지 인생은 자연에서 살고 싶은 마음 인것이죠
얼마전에 저녁 식사 하면서 이런 말을 건냈습니다 시골가서 농사 힘든일 하는게 아니라 텃밭이나 가꾸고 그렇게 살자 했더니, 자기는 그런 생각이 전혀 없다고 단호히 말하더군요 왜 그렇게 생각해 물었는데, 시골 생활도 그렇고 어머니 모시는것은 더더욱 불편 해서 못산다고 하더군요 아내를 설득할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