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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설득)시골어머니랑같이 사는것을

ㅇㅇ |2017.08.09 15:40
조회 22,478 |추천 0

저희는 결혼 8년차 부부 입니다 30대 후반에 사내에서 만나  교제 하였습니다 아내는 저보다 1살 많습니다.아이는 아직 없습니다 아이를 가지려 많은 노력 같은것은 하지 않았습니다 자연이 생기면 낳아서 기르려고 했죠 명절날 어른신들을 뵈면 아이를 언제 낳을거냐고  묻곤 하셨죠 아내는 그동안 이런 것으로 스트레스를 받은 모양 입니다. 그러나 전 이런 문제로 아내를 탓해본적 없습니다. 다만 저의 앞으로 계획은 직장 생활 퇴직 하면 귀농 해서 시골에 계신 어머니랑 살고 싶은 마음 있습니다

 

도시생활이 너무 지겹고 힘들고 해서 나머지 인생은 자연에서  살고 싶은 마음 인것이죠

얼마전에 저녁 식사 하면서 이런 말을 건냈습니다 시골가서 농사 힘든일 하는게 아니라 텃밭이나 가꾸고 그렇게 살자 했더니, 자기는 그런 생각이 전혀 없다고 단호히 말하더군요  왜 그렇게 생각해 물었는데, 시골 생활도 그렇고 어머니 모시는것은 더더욱 불편 해서 못산다고 하더군요 아내를 설득할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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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ㄱㄷ|2017.08.09 15:57
이런 문제로 아내를 탓한 적은 없다고? 댁의 정자에는 문제가 없다고 확신하나 봐요? 은연중에 임신이 안 되는 건 아내 때문이라고 못 박고 계시네, 씨이발 놈이? 그러니 아내가 지 어미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걸 이해조차 못 하지. 너랑도 살기 싫을 판에 뭘 설득을 해. 그냥 이혼하고 혼자 가서 살지.
베플ㅋㅋㅋ|2017.08.09 19:10
그런거였음 결혼전에 말했어야지 그럼 너랑 결혼안했을거 아냐 ㅡㅡ 양심이 없네
베플ㅇㅇ|2017.08.10 00:57
왜 님 어머님 모시는걸로 와이프분을 설득해야되나요?와이프분은 부모없어요??모실려면 각자 부모님 모시고 주말부부 하시면되잖아요.누가 보면 와이프분 부모없는줄 알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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