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랑 얘랑은 같은 반이야 사실 안친한것도 친한것도 아니였어 얘가 진짜 시비왕이거든 그래서 내가 진짜로 개 극혐 했었단말야 근데 내가 계곡을갔다왔는데 걔가 어디갔다왔냐 그렇게 톡이온거야 그래서 어디오디 갔다왔다 이렇게 얘기하다가 톡을 했는데 너무 재밌는겨 그리고 얘가 자꾸 전화하자해서 몇번하구 몇일했는데 갑자기 말투가 달라졌거든 얘가 전교1등이고 공부도 열심히하는애라 계속 톡도 못보내겠고 뭔가 연락을 하다가 안하니까 기분이 찝찝하다 해야되나 이기분 뭘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