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생각나서 어제 한 일년반만에 연락했고
내가 같은 지역에 살아도 얼굴보기 힘들다고 말했더니
그럼 보면 되지 그동안 연락도 안했으니까~
이렇게 남자가 말했음
그러고 장난식으로 내가 우리집 근처 시내로
초대한다고 말하니까
별로 멀지도 않다고 흔쾌히 알겠다며 말함
그래서 지금 약속잡고있는 상황인데..
음...이런걸로 호감 판단하긴 이른거죠?????
계속생각나서 어제 한 일년반만에 연락했고
내가 같은 지역에 살아도 얼굴보기 힘들다고 말했더니
그럼 보면 되지 그동안 연락도 안했으니까~
이렇게 남자가 말했음
그러고 장난식으로 내가 우리집 근처 시내로
초대한다고 말하니까
별로 멀지도 않다고 흔쾌히 알겠다며 말함
그래서 지금 약속잡고있는 상황인데..
음...이런걸로 호감 판단하긴 이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