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에사는 스무살 대학생입니다
바로 본문으로 들어가겠습니다ㅠ
(아 그리고 저는 강아지와 동물을 너무너무 사랑하는 사람이라는것만 알아주세요 저희집에서도 작은 강아지 하나 키우고있습니당!)
저는 주택에 살고있는데 저희 집 주변에 모텔이 하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모텔이 문제입니다ㅠㅠ
요즘에 개 풀어놓는 진상주인때문에 문제가 많은데
바로 그 모텔 개가 그렇습니다ㅠㅠ
저희집에 들어가려면 꼭 그 모텔 앞을 지나쳐야하는데 지나가려고 하면 그 큰개가(개도 진돗갠데 엄청 커요ㅠㅠ) 물을듯이 짖으면서 달려옵니다ㅠㅠ저는 진짜 개를 이뻐하지만 저런개는 너무무섭거든요ㅠㅠ 그래서 부모님이 데리러 나올때도있고 개 눈치보고 거의 기어갑나다ㅠㅠ!!!
그런데 모텔주인에게 아무리 묶어놓으라고해도 자기 개가 아니라는 말만 되풀이합니다ㅠㅠ!!!
근데 더 황당한건 계속 밥을 주고 이름까지 지어서 불러줍니다.......
자기개가아니라고 묶어놓지도 않고 그런데 또 밥은주고 이뻐해주고 그러니까 그 개가 그 모텔에만 낮이나 밤에나 있어요ㅠ 차가 지나가기만 해도 차를 쫓아가서 짖고ㅠㅠ그 개도 걱정되고 저도 집가는길이 너무 무서운데 그 모텔주인은 아무조치도 취하지않아 너무답답합니다ㅠㅠ 어떻게해야할까요ㅠㅜ제발 도와주세요!!
(사진은 무서우셨다면 죄송해요ㅠㅠ인터넷에서 제가 느끼는 그 개랑 가장 가까운 사진을 가져와봤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