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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열린 믿음을 가집시다.

주품이 |2017.08.15 19:03
조회 38 |추천 0
주품이 큐티 ^ ^ *
{마가복음 2:1 ~ 12}
[활짝 열린 믿음을 가집시다]

수일 후에 예수께서 다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집에 계신 소문이 들린지라
많은 사람이 모여서 문 앞에라도 용신할 수 없게 되었는데 예수께서 저희에게 도를 말씀하시더니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올쌔
무리를 인하여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의 누운 상을 달아내리니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어떤 서기관들이 거기 앉아서 마음에 의논하기를
이 사람이 어찌 이렇게 말하는가 참람하도다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저희가 속으로 이렇게 의논하는 줄을 예수께서 곧 중심에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것을 마음에 의논하느냐
중풍병자에게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는 말이 어느 것이 쉽겠느냐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그가 일어나 곧 상을 가지고 모든 사람 앞에서 나가거늘 저희가 다 놀라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가로되 우리가 이런 일을 도무지 보지 못하였다 하더라


@원어사전
가버나움:
카페르나움 Kapernaoum 가버나움 Capernaum.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카페르나움/ 가버나움은 '나훔(위로)의 마을'이란 뜻이다. 그러므로 '위로의 마을'이다.복음서에 의하면 가버나움은 매우 중요한 성읍이었다. 가버나움은 당시에 번창한 도시로 세관이 있었다(마 9:9). 가버나움에는 왕의 신하의 집이 있었다(요 4:46).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의 가르침과 행사에도 불구하고 이 성읍 사람들이 회개하지 않았으므로 이 성읍이 완전히 멸망될 것을 예언하셨다.

상:2895 크랍바토스 krabatos 침대, 침상.


# 본문은 우리 믿음의 간절함이 어떠해야 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향해 우리는 얼마나 간절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찾고 있나요 그 간절한 믿음은 동역자를 통해서도 일어나는 것을 봅니다. 중풍병자와 그를 돕고자 지붕을 뜯어 예수님께로 인도하는 친구들은 예수님을 향한 믿음과 친구를 향한 사랑은 눈물 겹도록 아릅답습니다. 예수께서 인간처럼 보였으나 중풍병자와 그의 친구들은 그가 또한 하나님이심을 믿었으므로 치유의 능력을 가지심을 믿었기에 간절히 체면불구 나아 갔던 것입니다. 자존심 체면 다 버리고 우리 예수님을 향해 나아가는 믿음이 우리에게는 있는 가를 돌아봅니다.

한편 서기관은 잘못된 체면을 가진 불신을 가집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 마음의 중심과 그가 누구인줄을 압니다. 점잖히 믿어야지 저 체통하고는 그들은 아이들의 찬미도 우숩게 보는 사람이며 다윗의 춤을 보아도 그러할 인물입니다. 자존심을 가려 믿고 하나님께 활짝 문이 열리지 않은 의심이 있기에 예수님을 판단합니다. 하나님이심을 믿지 못하고 저가 누구이기에 죄를 사한다는 말인가 이리저리 아는 것이 있다고 자로 재고 분석하고 극구 믿지 않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중풍병자의 병을 고치심으로 하나님의 권능을 가지심을 증거하시고 하나님으로서 죄사함의 권능도 있으심을 증거하십니다.

친구와 중풍병자의 믿음으로 그의 죄를 사한다고 하기에 서기관들은 의심하다 그 죄를 사하는 것보다 더 큰 일 중풍병자를 낫게하고 일어나게 함으로 그보다 작은 능력처럼 보이는 죄사함의 권능을 입증하십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죄사함의 권능도 예수님께 있으심을 잊지말라 하십니다. 즉 예수님의 가장 큰 능력은 죄사함의 능력인 것입니다. 병치유는 이땅에서 그 권능이 다하지만 인간의 죄를 모두 사함의 권능은 천국영생을 누리게 하는 권능이 인간에게 부여하시기 때문입니다.

본문은 무지한 백성이 예수님을 판단한 것이 아니요 많은 지식이 있다하는 서기관(율법교사)이 예수님을 향해 마음문을 잘 열지 않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향하여서는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간절히 예수님을 찾아야 합니다. 순수한 겸손의 아이들의 찬미는 조금의 의심없이 주님을 향해 순수하게 열린 아무 의심없는 신뢰입니다. 그러나, 교만한 마음은 이래서 싫고 저래서 힘들고 이래서 교회를 못 찾고 저래서 하나님께 못 나가고 순종하지 못하고 예수님의 몸된 교회에 마음의 문을 활짝 열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십니다. 성경과 교회의 권위 속에 질서를 지키는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또한 주십니다.

중풍병자가 ‘됐어 친구야 지붕에서 떨어지면 어떻게 해 예수님을 못 믿겠어’ 하면 어떻게 병을 치유 받고 죄를 사함 받겠습니까 고통의 당사자가 원하지 않으면 친구가 아무리 친절히 또는 강력히 강권하여도 그는 구함을 받을 수 없습니다. 구원은 각 개인의 간절한 믿음에 달려 있습니다. 친구의 사랑하는 동역도 있어야 하겠고 이에 응하는 친구의 믿음과 신뢰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삼박자가 맞지 않으면 역사는 이뤄지지 않습니다. 아무 변함없는 상처와 고통과 불신과 죄악의 심판이 그에게 머물러 있게 됩니다.

친구들에게는 아무 능력이 없습니다. 다만 우리 예수님께서 인도하는 그들의 손과 발의 믿음의 모습들이 중한 것입니다. 전도하고 권면하는 저와 여러분은 능력이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하여 전도와 권면을 받는 자가 주님께로 활짝 열린 믿음으로 나아간다면 하나님은 그 사람의 마음 중심을 보시고 큰 역사는 예수님 앞에서 예수님의 손으로 이뤄집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보낸 자를 대한 것이 예수님을 대하는 것이요 예수님을 대하는 것이 하나님을 대하는 것입니다. 사람에겐 능력이 없지만 그 사람이 예수님을 소개하기에 우리들의 손과 발과 입술은 구원의 주체가 아닌 통로가 되어지는 것입니다. 구원은 오직 하나님께, 우리는 주님을 전하는 작은 선교사입니다.

요즘 남북간의 정세가 매우 복잡한 위기 상태에 있습니다. 북한도 과거부터 지금까지 모든 강경온유정책을 써도 조금도 변화되지 않고 더욱 거짓과 은밀한 그리고 공개적인 적대행위를 하는 것을 봅니다. 하나님에 대하여 매우 적대적인 북한은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남한의 도움과 하나님의 도움으로 그들은 찬란한 발전을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여 그 왕좌의 자리를 훔치려한 사단 마귀와 같이 이미 북한에 거짓과 살인의 정치권력이 자리를 잡은 상태에서 마치 치킨게임과 같이 둘중하나가 죽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까지 만들어 놓았습니다.

마치 본문과 같이 마음의 문을 열기만 하면 친구들은 모두 도와 주려 나서고 하나님은 그에게 병도 낫게 하고 죄도 사하는 큰 은혜를 주십니다. 북한이 마음의 문을 열며 과거 모든 도발 행위를 용서하고 더 많은 경제적 지원 정책을 열국으로 부터 받고 하나님을 믿기도 한다면 하늘의 축복도 받아 번성할 수 있지만 계속된 거짓과 도발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들의 시작된 정권의 근본이 마귀의 힘을 빌어 일어난 정권이기에 변화는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그 뿌리부터 하나님을 대적하는 정권이기 때문입니다. 크리스찬의 씨를 말리는 마귀국입니다.

선한 것은 정직과 개방과 자유이지만 그들은 악하기에 거짓과 폐쇄와 철권제한을 원칙으로한 악이기에 변화는 불가능해 보입니다. 그들이 정직과 개방과 자유를 선택하면 그들 근본과는 어울리지 않기에 그런 선을 선택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북한을 대하는 대한민국의 큰딜레마입니다. 악을 미워하면 악의 보복을 받고 악을 도와 주면 악은 더 커져 더 큰 악을 가지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뿌리가 악입니다.

남북이 분단된지 70년 가까이 됩니다. 이 복잡한 문제는 하나님께서 풀어주시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이스라엘의 죄악으로 바벨론의 70년 노예 생활에서 돌이키시는 하나님 이 남북간의 대치 갈등 민족간 고통의 국면을 풀어 주시기를 기도 합니다.

우리는 꽉 막힌 북한과 달리 늘 활짝 열린 믿음으로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께, 교회로 또는 하나님께 의뢰하며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사람에겐 능력이 없지만 예수님을 권면 받아 주님을 더 알아가시고 교역자만 아니라 자신 스스로도 더 묵상 속에 일대 일로 주님을 만나시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도움 받는 길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찬양하는 비젼의 꿈이 무엇인지 깨닫거나 권면 받아 순풍에 돋을 단거와 같은 믿음의 항해를 힘차게 내 딛으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원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향하는데 내 높은 지식이 주님을 향하는데 방해가 되지 않나요 최악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고집하며 믿음을 위한 친구들의 권면을 무시하고 있지는 않나요 우리 마음을 활짝 열어 그 좁은 길을 성령과 능력과 확신 속에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과 내 지력과 손과 발과 입술을 내어 맡길 수 있는 신뢰를 주소서 또한 주님 너무나도 꽉 막힌 남북한의 문제가 있습니다. 자신의 교만에 하나님을 향해 눈이 멀어버린 북한이 있습니다. 사랑으로 다가가는 것이 맞지만 우리에게는 그러한 능력이 없습니다. 도와 주려하면 그들이 우리에게 힘을 키워 칼과 핵을 들이 될까봐 주저합니다. 주님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주님께서 모든 상황을 주관하시지 않으면 안되는 극박한 상황 속에 있습니다. 평화를 주시고 인간의 전쟁으로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지 마옵시고 평화적인 관계속에 아무도 모르게 주님께서 역사하시고 심판하시고 평화를 주셔 모든 문제가 잘 마무리 되게 하여 주옵소서 남북에 평화를 주시고 심판은 인간이 아닌 주님께 맡기게 하옵소며 주님께서 역사하시사 우리의 모든 억울함을 풀어 주옵소서 인간이 인간을 심판함이 아닌 주님만이 사랑이고 공의이오니 주님이 모든 걸 아름답게 해결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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