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친해도 친구한테 치부 말하지 마세요
ㅇㅇ
|2017.08.16 21:41
조회 18,465 |추천 126
인기글에 친구 과거 폭로하겠다는 글 보고 생각난건데
저희 어머니께서 살면서 결혼식장 깽판을 실제로 두번 보셨다고해요
그때마다 폭로하는게 철천지 원수일거같죠? 아니요
가장 믿고 의지했던 친한 친구가 와서 폭로했다고해요
판에도 가끔 올라오잖아요 친구 예랑이한테 말해야할까요?, 말하고싶어요 라고...
뭐 남자가 불쌍해서,말하는게 맞는거 같아서,말 안 하기엔 죄책감이 들어서,내가 당한게 있어서라며 오만 핑계 다 대는데
사실상 나보다 인생 못 산다싶던 애가 시집 잘가는게 질투가 나서 말하고싶은걸 합리화 하는거잖아요
아무리 친해도 남자,성형,가정사,범죄피해사실(이건 사실상 치부가 아닌데 저열한 것들은 이걸 이용함) 등등
치부는 사소한거라해도 친구한테 절대 말하지 마세요
정 답답하면 인터넷에 익명으로 글을 올리세요
세상에 제일 무서운게 질투에요
- 베플ㅇㅇ|2017.08.17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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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지심 심하고 남 잘되는꼴 못보는 사람은 멀리해야함ㅇ 옆에있으면 괜히 피해의식만 생김 오지랖만 쩔어선 남이 뭔가를 하면 엄청 얄미워하고 질투하고ㅋㅋㅋ그런것들은 친구도아님ㅋㅋㅋ그런애들 보면 실제로 친구가없음ㅋ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