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이 곳에
결혼하신 분들도 많고 집안일도 잘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글써요.
몇달 전 결혼을 했는데요.
저는 결혼 하기 전까지 혼자 살아본적도 없고
가정부 아주머니가 계셔서
청소나 빨래 이런걸 해본적이 별로 없어요 ㅠㅠ
요리하는거는 결혼전부터 좋아해서
별 문제될게 없는데 결혼하고나니
남편이 너무 깔끔해서 제가 청소나 빨래
이런걸 해놓으면 맘에 안들어하는 눈치에요.
저는 일 안하고 남편 혼자 일하는데
힘들게 일하고 들어오면 편히 쉬게하고 싶은데
저한테 말은 안하지만 제가 해놓은 설거지나
빨래 청소를 자꾸 자기가 다시해요 ㅠㅠ
아마 맘에 안들어서겠죠..
청소할때 보통 어떤 순서로 하시는지
(예를들면 부엌-방-거실-화장실) 이렇게
그리고 청소나 빨래할때 유용한 팁좀 알려주세요.
또 저희가 강아지를 키우는데
똥오줌을 가려도 집에 들어오면 개냄새가 나요.
냄새제거 팁도 아시는 분 댓글 부탁드려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