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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시누이에겐 조카도 남자로 보이나요

ㅜㅜ |2017.08.18 13:01
조회 76,027 |추천 8
죄송해요
넘 욕을 많이 먹어서 놀래서 지울까햇는데 반성의미루 기양 나둡니다.근데 억울하기두하네요.
바깥에서 나시사이루 찌찌 장난친다는건 모르는 사람에게 그러는거 아닌데 글을 잘못들 이해하셧네요들.
엄마인 저에게 그러는거구 당근 남들에게 안그러구 만약 그런담 제가 혼내겟죠.울아들램 그레 천방지축아니에요.
고모두 애 이뻐하니깐 아들램두 고모가 장난받아줄줄 알았던거같아요.그렇게 심하게 화내니깐 애가 아픈거보다두 마니놀래서 ㅜㅜ
쨋든 고모입장서 생각하니 그럴수두 잇겟다 싶네요.
제가 이해하구 손내밀어야겟어요ㅜㅜ
글구 애기밥통이란말에 화들 내구 그러시는데 미안해요.
그게 그레 안좋은 표현인지 몰랏어서 충격이 크네요.
전 세상에서 가장 숭고한건 어머니라 생각하구 여자일때보다 더욱 위대하다 생각하구 신랑두 그리 생각한다 하드라구요
글서 애기 수유할때 배고픈 애를 두구 남눈치 보는 맘들보면 애부다 지가 먼전가 생각들엇어서 또 울 신랑두 저 바깥에서 수유할때 울 애밥통 밥 잘 먹는다구 너무 귀엽다구 아름답다해서 뿌듯햇어서 남들이 애기엄마들을 여자로 볼꺼라 생각두 못해봤네요.그래서 남편이 애기밥 애기밥통이란 말 자주 썻어서 나도 그러케 쓰다보니 밥통이 왜 나쁜지 몰겠는데 무튼 이제부턴 안쓸게요.오해들 말아주세요.
글구 울 아들램 늦게 젖을 떼서그런가 찌찌 엄청 좋아하는데 정말 귀엽지만 바깓에선 이해못하는 사람이 있을수잇으니 안그러는걸루 할게요.
제글 불편하셨던분들께는 죄송합니다.애기교육 잘 시킬게요


울아들램 이제 네살이구 한참 애기스러울 때에요.
유둑 민감하구 예민한 여자들은 오버한다는 댓글에 감사드려요.
그때 울 아들램이 귀엽게 웃으며 엄마인양 고모에게 달려들길래 저두 귀여워서 그냥 같이 웃었던게 시누는 기분상한거같드라구요.
제입장서는 울 아들램이가 워낙 찌찌 좋아하구 평소에 장난치느라 바깥에서도 여름같은때 나시사이루 찌찌 장난치구서 깔깔 웃으며 달아나두 다들 귀엽다구 웃구 아들램 귀엽다구 서비스두 주시구했어서 어떻게 고모가 남보다 못하나 싶어서 기분 나빴는데 에민한 미혼은 그럴수있다니 제가 시누입장 이해해볼게요.
앞으론 바깥에서 남에게는 못그러게 노력할게요.
잠재적성범죄자니 하는말 한분들은 스스루 반성하세요.
머리속에 뭐가 들었음 애기밥통을 그렇게 이상하게 보나요?





평소땐 같이 사우나 갈일 없어요 그런대 휴가를시댁과 가드리는 바람에 온천수사우나가있다는 바람에 다같이 목욕하게됏구 옷갈아입는대 그와중에 울 아들램이가 장난친다고 시누이가슴을 까르르 웃으며 만졌어요.시누이가 정색빨며 옷가지로 몸가리며 하지마라구 소리소리치는거에요.울애는 그래두 그리 신경질내는 시누에게 화두 안내구 또 옷가지속으로 손뻗어서 얼굴두 집어넣어요.엄마처럼 포근이 안아주구 물려줄줄 안 천진한 울 아들램이를 확 밀더라구요.
구냥 민거두아니구 완전 쎈힘으로 벽까지 밀려나게 밀어버린것이에요 그기서 웃고있던 사람좋은나지만 화가 너무나서 어디서 애를 학대하냐구 화냈죠 애는 벽에 부딕쳐서 울구있구 ㅜㅜ 이마에 혹두 나구 ㅜㅜ 증말 속상하드라구요.시누년은 지가 더 소리 꽥꽥 지르더니 다 챙겨서 나가구 저두 대충 싯겨서 대리구ㅈ나오구
오는길엔 차 두대라 따로 오구 휴게소서두 한마디말 안했구요.
아들램이 이마보구 시누년 죽여버린다ㅈ펄펄 뛰는 남편을 제가 오히려 말렸네요
휴 이모였담 그랬을까요
속상해서 한푸리하구가요
추천수8
반대수869
베플|2017.08.18 13:04
뭐야 이 미 친 녀ㄴ은~~~
베플ㅇㅇ|2017.08.18 13:08
애가 몇살인지 몰라서 애 얘기는 못하겠는데 쓰니 뭐하는 사람이얔ㅋㅋ 애면 걍 모성본능하면서 가슴 만지고 빨라하는 거 다 받아줌? 미쳤나봐.. 쓰니 자식이지 시누 자식 아니잖아요 사과해도 모자랄판에 누가 누굴 욕해 내가 시누였음 쓰니랑 남편한테 세상 듣도보도 못한 욕 다했을 듯
베플애잔하다|2017.08.18 16:25
대굴빡 굴려가며 '아들램','까르르'같은 단어를 썼을생각에 애잔점수1점 드리고요~ 주작에 너무 심취한나머지 본인의 추잡한 본성을 숨기지못한 '정색빨며','시누년 죽여버린다'부분 등에서 아쉬운 감점드립니다~ 잘봤고요 다음 휴먼주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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