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고발합니다
작년에 애들(3세,6세)태우고 다닐 세컨차를 알아보다 차틀이 두껍고 무거워 사고에 강하다고하여 조금 무리해서 말리부를 구입했어요
등하원용 나혼자만 운전하던 차로 1만2000킬로인데 1년 6개월되더니 오작동이 그것도 점검받고나오면 일주일정도간격으로 같은 오작동으로 2개월간 7번 출동서비스와 바로 서비스를 받으며 생활에 지장은 물론 불안함으로 차를 이용했네요
결국 이틀전에 주행중 또 똑같은 오작동과함께 차가 경운기처럼 흔들려
고객센터와통화로 임시적 대응설명이 작동과 전혀맡지않으니 정비기사쪽 연결해줘서 통화하고 기사님이 더이상 주행하는건 위험하다하여 애들과함께 이동중간길바닥에서 1시간기다려 보내준 견인차로 차는 공장으로 갔어요
땡볕에 애들과 집으로 오는 동안 입고했다는 전화받고 공장 휴가기간이라고 바로 수리힘들꺼라 하고 다음날 애들등원도 못시키고 차수리에 관련해 연락도 없어 고객센터통해 본사로 직접 전화해서 고충을 얘기하였더니 본사팀장이란 상사의 어처구니없는 대응으로 내가 흥분했더니 일방적으로 전화를끊어 버리더군요
대응 가치없는 핑계는 다빼고 기억에 남는 멘트는 차에 문제가 생기면 직접 공장으로 넣고 가져와한다며 견인비용도 청구될수있고 수리끝나면 40분걸리는 공장으로 와서 가져가야한다며 대차서비스나 탁송서비스는 절대 해줄수없다더군요
애들을 데리고 가는게 불가능하다고 고객센터와 계속 처리부분 요청하고 기다리다 결국 여기저기수소문해서 탁송기사 알아봐서 25천원주고 차 받았네요
차에대한 불량뿐아니라 고객의 불편따위는 관심도없고 본사상급자의 태도에 경악을 금치못하고 4번의 고객센터에 독촉전화에도 불구하고 오늘까지도 연락도 없는 쉐보레
그깟 몇만원의 서비스도 아까워서 처리하지않는 이런곳이기에 차량생산과정이나 여러면에서 의심스럽고 비구매자들이 왜 많은지 확실히 경험했네요
아직도 남은할부금과 이걸 중고로 팔아도 안될차란생각에 다시한번 오작동이 일어날 위협을안고 타는건 나하나야 어쩔수없지만 저같은피해자가 생기지않았으면해 간절한맘으로 글을 남기네요
일개구매자가 이러는게 지금은 계란으로 바위치기인거 알지만 현존하는 본사팀장의 수준으로 봐서 쉐보레 얼마나 갈까요?
저도 지금부터 쉐보레의 안티이며 평생비구매자가 될꺼고 지금처럼 운영한다면 지금보다도 브랜드가치는 없어질날이 오겠죠
참고로 본사팀장번호 남겨놓겠습니다
본인 이름도 알려주지않았던 그자리에 왜 앉아있는지 모르겠던 그사람
032-509-7218
수리내용
이그니션코일이 끊어져서 1개교환
점화플러그 4개교환
이건 원래 1년 지나면교체하는부분인건지
8번 같은 오작동이 이것때문이었다면 그게 이렇게 찾아내기 힘든 점검인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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