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살고 있는 20대 후반의 남성입니다. 사실 저는 뭐 크게 별로 일상생활에
걸리는 일 없이 제가 하고싶은데로 살아왔죠 그냥 자유인이라고 해두죠 근데 제가 2년전에 거제도
에서 겪은 일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 때가 06년 6월 9일 이었나 폴란드랑 축구할 땐
데요 그 때 친구랑 싸우고 머리 삭발하고 거제시청 있는데 정장을 입고 축구를 구경하러 갔는데
kbs에서 독특하다고 ㅎ 인터뷰를 했는데 방송은 못 봣어요
그리고 몇일 뒤에 날씨가 더워서 인근 계곡에 놀러를 가게 되어서 복장은 편한 슬리퍼에 짧은 반바
지에 티 하나 입고 가서 고기구워먹고 술한잔 걸치니깐 쪽팔릴게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른애들은
팬티만 입고 물놀이를 했는데 저는 팬티가 젓을까봐서 사람도 드물게 올라오고 해서 발가벗고
물놀이를 했어요 그러다가 나무에도 올라가고 했는데 흑 옆에 놈이 막 사진을 찍고 하데요
그래서 제가 사진을 못 찍게 하고 내려오는데 나무 가지가 부러져서 4~5미터 정도 추락을 했어요
발가벗은 상태라서 뒤쪽이랑 다 긁히고 발바닥에 돌에 찍혀서 8센치정도 찟어졋습니다 순간
너무 아픈 것도 있었지만 일단 물속이라서 일어나서 고함을 질럿는데 제가 머리가 빡빡민 상태고
발가벗고 나무에서 떨어져서 굴러서 물속으로 빠지는 모습이 웃겻는지 물놀이를 안하던
다른 애들들은 제가 다쳣는데 달려오지도 않고 드러눕는 겁니다 웃겨서 저는 일단 팬티부터 입을려
고 팬티부터 찾았는데 일단 지혈을 한다고 제 팬티가지고 상처부위를 묶는겁니다
그래서 반바지라도 입고 갈려고 입는데 밑에 거시기 부분이 다 트더져있는거에요
발가벗고 갈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그거라도 입고 인근 병원으로 향했는데요
일단 뼈를 다쳣을 지 모르니 엑스레이 촬영부터 한다고 해서 기다리는데
여자 선생님이 촬열을 하던데 양반다리로도 찍고 자세를 바꾸어서 찍다가 남자의 민망한 그부분이
5센치 정도 트더진 부분을 가린다고 고생했는데 막 웃고 상처를 꿰메는데 술이대서 그런지
마취도 안되서 아파서 고생하고 암튼 삭발 뜨고 얼마간 고생많이 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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