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남잔데 진짜 인터넷, 페이스북 볼때마다
가관임... 여자vs남자로 막 서로 혐오하는데
솔직히 밖에 나가서 사람보면 소름끼칠 때도
있음. 분명 겉으로는 멀쩡한 척해도 익명에서는
분명 막 개지랄 떨거 아니야.. 분명 혐오같은거 안하는 착하고 좋은 사람들도 많은데.
나는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사실 대화할땐
같은 남자보다 여자가 더 편해. 그래도 여자들은 철이 일찍 들잖아. 또래 남자애들은 그냥 쥐뿔도 없이 자존심만 가지고 사는거 같아.
아니 그보다 우리나라 젊은 사람들은 그냥 가슴속에
짜증을 품고 사는거 같음
물론 여자들 중에 성격 더럽고 지들끼리 뒷담하는 애들도 있더라. 에휴.... 그저 한숨
혐오같은 거 안하고 성격 털털한 여자애들이나
남자애들이랑만 대화했음 좋겠음.
그저 답답해.
내말에 공감하는 사람 있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