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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빡치는 건지 궁금해서 그런데 읽어주셍여

하휴 |2017.08.19 16:35
조회 38 |추천 0
음슴체로 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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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방금까지 즐겁게 음중을 보고 있었음
그런데 마지막 쯤 여자친구가 나왔고 나는 조용히 이쁘댜...하고 속으로 생각하고 있었음.
삼촌이랑 할머니랑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엄지를 보더니 쟤는 연예인 할 얼굴이 아니다라는 둥 갑자기 ㅈㄴ 얼평을 해대는 거임. 난ㅅㅂ엄지 가뜩이나 그런 말들로 스트레스 받는데 갑자기 얼평하는게 빡쳐서 조용히 그냥 보자고 했음.
근데 의견 맘대로 말도 못하냐며 ㅈㄴ 뭐라해대는거임. 이런적이 한 두번이 아니고 의견을 말하는 정도를 넘어서 좀 눈쌀찌뿌려지게 함.그래서 난^^잘 보고 있고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그런 말은 듣기싫다했더니 이러니까 소통이 안 되는거다ㅇㅈㄹ (참고로 삼촌43세 미혼^^)
왜 장가를 못 갔는지 알 것 같다^^^^^^^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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