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4장의 양식..
드실래요?
여러분~
성경에 보면 성경에 보면
'때를 따라 먹어야 할 양식' 이 있다고 소개되어 있습니다.
마태복음 24장에 보니 주 재림 때 신앙인들이
먹어야 할 양식에 대해 잘 나와있는데요.
마 24: 45절엔,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그 주인집 사람들에게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주며
나중에 집 주인이 그에게 모든 소유를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과연 이 충성된 종은 얼마나 중요한 인물이길래
모든 소유까지 맡기는 걸까요?
참된 신앙인이라면 성경에 약속된 마지막 때를 알고,
충성된 종에게 가서 때를 따른 양식을 먹어야만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럼 한기총 소속 장로교단 목사님들께선
이 충성된 종에 대해 어떻게 주장하고 계실까요?
*한기총 목사님 해석*
1. 날마다 주방을 맡아서 제때 일꾼들에게 음식을 주는 사람.
일꾼들이 일할 수 있도록 때를 맞춰서 밥을 준비하는 사람들.
2.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은 큰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다.
때 되면 밥 지어서 밥 주고 설거지하고 청소하고 아이 돌보고...
일상적인 일을 이야기하는 거다?
이것을 기쁨으로 잘 감당하면 칭찬받는다?
여러분~한기총 목사님의 해석이 성경적이라 생각하시나요?
정말 예수님께서 재림 때 삼시 세끼 잘 챙겨 먹고,
밥도 잘 만들고, 설거지도 열심히 하는 일상적인 일을
기쁨으로 감당하라고 제자들에게 목숨 걸고
이 말씀을 전하라 당부하신 걸까요?
또 마태복음 24장 7절엔 마지막 때에
기근이 있을 것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기근의 때에 양식을 나눠주는 것을
일상의 작은 일이라 할 수 있을까요?
즉, 이러한 한기총 목사님의 해석은
성경에 무지한 거짓말에 불과합니다.
그럼 새 천지에서는 어떻게 증거하고 있을까요?
함께 성경을 통해 바로 분별하시기를 바랍니다.
때를 따른 양식이 드시고 싶으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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