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차 딸하나 두고 있는 부부 입니다. 지난번 본가에 갔을때 어머니가 그런 말씀 하시더군요
하나는 좀 외로울것 같다고 아이를 낳을때 나야지 나중에 나려면 힘들다는고 하시네요
저도 사실상 하나 정도 더 낳고 싶은 마음은 있거든요 딸이든 아들이든 부모님은 아무래도 손녀가 있으니, 손주를 기대 하시겠지만요
근데, 아내 더 낳고 싶지 않다고 하네요 힘들다고, 저도 한살이도 더 젊었을때 아이를 더낳아 키우고 싶은 마음 인데요 지금은 아내가 직장 다니다가 집에서 아이를 돌보지만 나중에 아이 낳고 유치원 정도 들어가면 다시 맛벌이 해도 되지 않나 싶어서요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