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같이 다니던 친구들중 성격이 좀 뚜렷하다고 해야하나?아무튼 자기주장이 강하고 자기가 하고싶은건 꼭 해야하는 친구가 있어 그런데 그게 어느순간부터 너무 다 받아주기가 힘든거야 그래도 참앗어 근데 수학여행때 나와 같이 방을 쓰던친구가 그친구가 싫다는거야 그리고 그 옆에 있는 친구들도 걔를 싫어한데 그래서 그날뒤로 우리는 그 친구를 싫어하게됫어 그 친구가 싫다고 처음으로 말한애를 A라고할께 근데 A가 우리앞에서는 걔 욕을 엄청 하면서 걔랑 같이 있으면 귀엽다 이쁘다 니가 젤 좋다 이런식으로 말하는거야 그렇게 몇달이 지나고 갑자기 A가 나한테 너무 말투도 딱딱하고 내말도 무시하고 하는거야 처음에는 착각인줄 알앗는데 나중에는 아니더라고 A는 학교에서는 나랑 말도 잘안해 그냥 자기가 필요할때만 나를 찾아 저번에는 나랑 친한친구가 외국여행을 가서 아침에 혼자가야하는 상황이 온거야 친구가 A와 나랑 초등학교때부터 친햇던 친구 B에게 부탁해서 같이 가라고 햇지만 A가 나랑 같이 가고싶지 않앗나봐 B가 나한테 같이 못가줘서 미안하다면서 그러더라 A는 갑자기 나한테 왜 그러는걸까 A도 자기가 하고싶은건 다해야되고 안되면 소리지르고 욕하고 난리가나 진짜 이런성격 받아주기가 너무 힘들어 학교도 너무 가기싫고 걔때문에 고등학교도 다른지역으로 가고싶어 정말 어떡해야할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