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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다 못한 시모

동화맘 |2017.08.25 17:35
조회 9,498 |추천 2
맏벌이부부구 4살짜리 애를 얼집끝나구 5시간정두 시댁에서 돌봐주세요.제가 7시넘어 델러가구 한달에 꼬박꼬박 30만원든 체크카드 충전시켜드리구요.일주일에 한번 정두만 저희저녁 먹여주시구 애기델꾸 오구요.목욕두 안시켜주세요.애가 밥먹기 싫다구 하구 씻기 싫다구 하믄 안한다네요...제가 퇴근후 집에 델꼬와 일주일에 두번은 내손으루 밥 먹이구 씻기구 설거지하구 나면 9시두 훌쩍이에요.너무많이 힘에 붙이네요.시어머니가 자기딸이람 이리 고단할꺼 알믄 손주 암껏두 안해주구 돈만 챙길까싶어요.남인건지 남보다 못한건지 .. 남편은 봐주는것만두 고마운일인데 푸념 좀 그만하라구 하면서 저만뭐라하네요..
추천수2
반대수89
베플ㅇㅇ|2017.08.25 17:53
30만원 주면서 말도 참 많다.. 너가 사람 사서 5시간 붙여봐 얼마 달라고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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