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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지노예계약

악알 |2017.08.26 01:36
조회 106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두아이엄마이자 아이들을 이용가치로만 생각하는 학습지에 대해 할말이 있어 이렇게 글을남깁니다 제글을 제발 모든사람이 볼수있게해주시면감사드릴께요
저는 말그대로 아이들을 키우고있어 공부를관심가지고있는 엄마이죠
제가 아이에게 해줄수있는게 한계가 있어 깊게고민하고민하고 엄마들의 큰고민일꺼예요
작년 저는 아는사람이 학습지를 하게되면서 같이있다 적성검사를 권유받아 적성검사를받게되었고 결과가 나와 제가 보고 어떻게할지 결정하겠다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제가 큰아이와 미용실에서 저녁늦게까지 머리를하고 있는데 거기까지 지부장이라는 사람을데리고 와서 설명을하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나중에이야기를하자 말씀드렸지만 어차피 저희도 저녁먹어야되니 같이 식사하면서 이야기를하자 하시더라고요 전아니다라고 거절했고 억지로 사무실까지 가서 책에대해홍보를듣게 됩니다 정신도없고 아이들은 어수선하고 그자리에서 멀넣어야할지 자기들끼리 고민을하고 하더니 굳이 사백이라는 돈가까이 넣더라고요 그래서 진짜믿고 맡겨도 되냐고 나는 시간이 없어서 케어를 못한다 말씀드리니 자기가 다알아서 할꺼처럼 그러셔서 저는 학습지를 결재를합니다 멍청한생각이였죠 저희한순간의 실수로 저는 지금부터 연체자가됩니다
아이도 못따라가고 처음 약속하신 부분과 다른부분이 있고 너무 무리하게 진행을 한거같아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선생님과 상의끝에 취소결정이되고 해지을 하면 등본이 있어야된다하셔서 그것도 가져다 드리고 저는 한일을 다끝마쳤죠 해지가 된지 알았습니다.근데 갑자기 연체가 되었고 소장청구가됩니다 제가 410이라는 돈을 연체했다고 법원으로 나오라는 그런데 저는 이문자를받을동안 어느누구한테도 안내문자나 콜센터전화나 담당선생님의 말씀을 들은적이 전혀없습니다 달랑연체되었다는 문자하나 무엇이 연체가되었는지 알수없는 상황인거죠 그래서 연체담당자와통화를하였는데 자기는 모르는일이고 법원나와서 이야기하시고 돈을내시면된다 하더라고요 저는이유도 알수없는 내용을 참어이없게 저는 갑질한다는소릴듣고 맥없이 이상한 헛소리하는 여자가 순식간에 되더라고요 결국 저는 논산에 지국장이라는 사람과이야기를 하였는데 여기서도 저는 책값이 미납이 된거고 자기는 왜취소를해줘야하는지도 이해를할수없다는 내용을이야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많은 책을넣어놓고 책임감이 전혀없으신거 아니냐 그래떠니 자기네는 봉사를했다고 하더라고요ㅡ학습지에서 봉사 참어이없죠? 그래서 제가언성이 높아졌어요 이건저도 인정을해요 근데 다들잘못이 없고 나만잘못이라하니 언성이높아질수밖에요? 그래떠니 어머니 저귀아파죽겠어요? 이러더라고요 그럼서 술드셨어요?이러더라고요 저 암수술환자라 술입에도 못대요 그리고 지금이상황에 술먹었다는 말이 할소린가요? 그래서 제가 지금뭐라고 했냐고 하니깐 아니 술안먹고 어떻게 했던말또하고 그러냐고하면서 자기가 몇십년을 이생활하면서 나같은사람 처음본다고 하드라고요ㅡ그래서 나도처음본다고 선생님이라는 사람이 할소리냐고 그랬더니 자기는 나같은사람한테 선생소리안들어도 된다고 그러드라고요 그래서저도 당당히 야라고했어요 지금야라고했냐고 그럼서 나한테 넣은책은 얼마한 돈도 아니라고 천만원도 팔아봤다고 그럼서 아 어머니가 능력이안되시구나 이럼서전화를 끊었어요 저는 헙박도했죠 그랬더니 녹음까지 해놓으셨드라고요 저도있지만 이렇게 아이들키우는 엄마들을 상대로 아이들이 상품인거마냥 파는 학습지 왜 소비자는 위약금이라는걸내고 그사람들은 그리당당해야하는걸까요? 저같은사람은 한두명이 아니시라면 저는 이걸 제발 알아주셨으면해요 아이들을 낳으라고 하지말고 제대로 키울수있게 이런횡포에 대해서도 막아주세요ㅠ 이일은 빨간x입니다 전 이일로 높으신분들과 대화를진심 하고 싶은데 제가 진짜 그런존재가 안되나보내요ㅡ돌아오는답은 위약금과책값을해결하라는거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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