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처음에 저는 남친이랑 같은 반 이었어요 자리를 같이앉고 서로 알아가다가 그렇게 고백을 하고 사귀게 되었죠 근데 저랑 친한 친구가 있어요 그친구를 ㄱ 이라하면 처음에는 단순히 제가 예민한거인줄 알았어요..그 ㄱ이라는친구는 제 남친에게 스킨쉽 터치 굳이 걸어도 되지않는주제로 말을 걸고 괜히 멀리있는 제 남친을 불러서 무엇을 시키고 말걸고 터치하고 또 괜히 남친옆에 가서 숙제하고 그게 제눈에 너무 보이네요 정말...
정말 바보같이 그때까지 참았네요 속터지게 심지어 제 3자한테 ㄱ이랑 니남친이랑 썸탄다라는 소리까지 들었습니다 그것도 한번이 아니구요제가 남친한테 이런거 다 얘기하고 말 했더니 자기도 조심하고 앞으로 안하겠다 미안하다 라고 해서 넘어가주었어요 근데 변한건 없더라구요..정말 이거 하나만 잘해주면 정말 어디나가도 아깝지않을 남친입니다 항상 잘해주고 잘 웃어주고 정말 잘해주는데 지금 저거 때문에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그 ㄱ이라는 친구한테 눈치도 주고 남친한테는 더더욱 많이 말했는데 남친은 항상 ㄱ이 먼저 다가오는거야 ㄱ이 그래서 ㄱ잘못이야 항상 이런식이네요 제가 예민한건지 정말 이제는 둘이 같이있는모습만 봐도 너무 속상하고 힘듭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