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저녁에 아이아빠가 밖에서 절폭행해서
가정폭력으로 신고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이아빠가 2살... 20개월 아들을 데리고
제가 모르는곳으로 데려갔습니다...
찾지도 말라고 볼생각하지도말라면서요...
이혼할겁니다, 이혼소송걸준비중입니다.
가정폭력도 상해진단서끊어서평일에 경찰서에서
제담당자 정해지면 넘기려고 다떼어놓고 맞는당시동영상도 다찍어놨습니다.
제가 아이를 찾으려고 발악을 하면 아이아빠는아이로
폭행건 없애자고 할거라며 저보고 좀만 참았다가 소송이긴뒤에 아이완전히 데려오는게 낫다는 경찰분 말씀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집가서 난리피우면 그거도 발목잡힐일이라구요,,,,제아이가 어디있는지모릅니다. 23살 어린엄마 온갖 궂은일 다격으면서 아이들보고 버텼습니다. 얼마전에 글도올렸었는데 아는사람이볼까 지웠는데 저는 아들이 둘입니다.첫째는 제아이고 둘째는 현재 남편아이요 저는 벌써 폭행만 몇번짼지...그래서 남편이 둘째는 지애라고 데리고 사라졌습니다.
저 아이들만 바라보면서 숨쉬는거구요, 아이들때매
살려고 발버둥치는거구요,아이들때문에 일하는거고,
아이들때문에 웃는거고, 그냥 제가 사는이유자체가
아이들이에요 엄마들,..아시죠??
한순간에 제가 숨쉬는이유,살려하는이유, 웃는이유,...
사는이유..그냥 반토막났습니다...
일끝난후 아이둘이서 경쟁하듯이 누가더 엄마를
반기나 하던 아이들중한명이 사라졌습니다.
집에서 아이웃음소리가 반토막 났습니다.
저를 웃기겟다고 재롱부리는 아이가 한명사라졌습니다..
시댁에서 처음에 지우라던 둘째. 유전자검사하라던
둘째 이제와선데려갔습니다..
그냥 제인생을 반토막 냈습니다... 찾고싶습니다.
사는지역만 알뿐 데려오려 발버둥치고싶지만
소송걸엇을때 흠잡혀 평생을아이뺏긴체 살게될까
두려워 그러지도 못합니다 겁납니다...
제새끼영영 잃을까..죽겟습니다...
밥도 넘어가질않습니다... 아이데려간후한끼도
입에넣질 못한채 일만하고 있습니다 이제겨우
날로만 3일째입니다그런데 저는 이렇게 숨이턱턱
막힙니다.아이사진을보고 아이 소송무조건이겨서
데려오려 변호사 비용 대출도알아보고아이동영상을보고
그렇게 울다멍때리다만 반복하게됩니다...
사람들앞에서 웃어야하니 웃는데 제속은 더더욱
찢어집니다.아이는 어디있는지 잠은 잘잣는지
잠자리바뀌어서 적응은 잘하고있는지찾지는않는지 ...
그것도모르는데 웃어야하는게 제속을 더뒤집습니다..
그냥 잠깐씩떨어져있는거면 이리 불안하지도
힘들지도 슬프지도않을텐데... 어디있는지도모르고
누구누구와있는지도 모른체 무얼먹는지도정말
아무것도모른체 전화로 목소리한번듣지도못한체
잘있는지 사진하나 보지못한채기다리기만해야되는게
죽겟습니다..
아이아빠 지금 올해 들어 경제적 도움준거 아이보험료
네번정도 내주고, 기저귀한번사주고그런게전부입니다.
다 여태 저희가족이햇습니다. 저혼자 다했습니다.
아이아빠 한달에백벌을때 자기낼꺼많다고 자기꺼낼때
저는 모든걸 다 혼자감당했습니다여태경제적인것
다제가 했습니다. 여태 아이들둘 제가 다키웟다고
보시면됩니다.그런데 이렇게 제게 아이를 뺏어갔습니다..
아이아빠 예전에 싸울때 아이 보육원 보내겠다는 말도
했던사람입니다.진작 헤어졌어야햇는데 매달리는사람
불쌍하고 그래서 받아줫는데 이사단을 만들엇네요...
저좀,,,살수있는방법좀알려주세요
저희아들사북 어딘가에 있는 둘쨰 제가 어떻게해야
빨리데려올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