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지만 한번 써볼게 ㅠㅠ
나랑 연락하는오빠가 나보다 6살이 많아 편의점 점장이고 난 알바야 원래 알고지내던 사람이였는데 어느순간부터 연락을 하기시작했고 그러면서 밥도먹고 술도먹게되었어 연락도 항상하지 근데 확신이 없어 이 오빠가 날 좋아한다는 그 확신말이야. 연락한지 3개월정도 되었는데 확신이안서. 난 처음엔 부담스러웠어 너무 잘해주고 밥사주고 그런게 싫었는데 날 챙겨주고 걱정해주고 항상 연락해주는 그 마음이 너무 이뻐보여서 호감이 생겼는데 호감을 가지기 시작하니까 내 주변 여자한명이 꼬이기시작하더라 근데 딱히 오빠도 쳐내려하지도않고 그애는 그냥 동생이래 셋이 밥을 먹을때면 난 항상 조용히있어 그 여자는 나보다 나이도많아서 공감도 잘 해주니까 난 딱히 할 말도 없더라구 그래서 그만두려고 카톡도 씹고 전화도안받으면 왜 연락이 안되냐며 걱정하는걸 보면 날 좋아하나 싶다가도 또 똑같더라ㅎ 이건 날 좋아하는걸까? 아님 그냥 동생으로보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