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26일 KT대리점에서 휴대전화 구입을 하였습니다. 구입 목적은 새로 구입한 차와 휴대전화 음성인식 기능을 호환하여 사용하기 위함 입니다. 그런데 이건 호환이 안되는군요. 구입 3시간 만에 개통 철회 요청을 하였지만 삼성과 KT쪽은 제품 결함이나 통신 불량이 아니면 교환 또는 철회가 안된다고 합니다. 아이폰은 호환이 가능, 겔럭시는 호환 안됨, 소비자 입장에서 당연히 문제를 제기할 수 있는 부분 아닌가요? 물건을 판매 할 때도 두가지 약정만 설명을 하조! 일시불로 구매 할 수 없다는 것!
통신법 들먹이며 안된다라고 기업 입장만 호소하는 쓰레기! 기업 물건만 판매하고 나면 고객 입장은 무시하는 개같은 업무처리 방식 다른 물건은 다시판매가 가능 하지만 휴대전화는 open하는 순간 중고라 교환 환불이 안된다. 논리적으로 옷은 작아서 교환 해도 판매가능해서 중고가 아니고 휴대 전화는 중고라 방법이 없다. 국가 부처또 한 아닐한 민원대처 마치 기업과 짜고 치는 고스톱 느낌! 본인들이 설명하지 못 한 부분까지도 소비자 잘 못 으로 이야기하는 KT통신사! 말로만 듣던 통신사와 대기업 횡포가 이런거구나! 느끼는 하루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