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생각하면 화가나네요
중학생시절에 제가 많이 뚱뚱했는데 지금은 살빼서 날씬해졌지만
어느 순간부터 그 남자애(그새끼)가 절 때리고 길 못가게하고 넘어뜨리고..말로 시비걸고... 제가 그 새끼를 좋아한다고 오해까지 하더군요..아무튼 그 새끼가 절 많이 괴롭혔어요 저는 당시 자살시도도 많이 했어요. 지금도 트라우마가남아서 남자 공포증이 좀 있어요. 근데 동창한테 들었는데 절 괴롭힌 그새끼가 결혼을 한다네요? 어떻하면 그새끼한테 복수할수있을까요? ㅡㅡ 전 그새끼 너무 원망스러워요 전 걔 진짜 싫어하는데 걔는 제가 좋아한다고 오해했던 기억이 선명하네요 그새끼 친구가 저보고 너 걔 좋아하지말라고 말하더군요 다시생각하면 진짜 너무 수치스럽고 화가나네요 진짜 극혐하는데 아무튼 절 괴롭혔던 새끼가 과거세탁하고 결혼한다니..복수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