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결혼을앞둔예신입니다.
양가부모님의소개로만났고 진행이잘되다가
지금 문제가생겼습니다.
결혼전 시댁과같이살겠다고햇으나
결혼날짜를잡고도 남자친구의 마마보이기질과
부모님의눈치를보는점들이 고쳐지지않아
헤어질것인지 나와서1-2년만살다가 다시들어갈건인지
문제가생겻습니다. 남친은 나와서1-2년신혼생활즐기는걸로
얘기가되어 남친의아버님께말씀드렷고 심지어 저희끼리
대출받아서산다고도 말씀드렷습니다.
그랫더니 돌아오는 대답은 나가살면둘다안보겟다.
그리고 부모님이해주신 식당이잇는데 그것도그만둬라입니다
남친은대출이안되면 저희친정댁와서살수도있다고하는데
시간갖고잘생각해보고부모님께말씀드리고 오라고햇습니다.
남자친구가 그렇게만할수잇다면 결혼해서잘살고싶습니다.
제가너무이기적인건가요?어떻게들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