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공개적으로 혼내시는 대표님

제가 사회생활이 적어서 여기 결시친 분들이 조언 잘해주실것 같아 방탈좀 했어요 ㅠㅠ

 

30대인데

 

대기업 다니다가 인원 여자 7명에 남자 대표 하나있는 곳에 들어왔거든요...

 

그런데 대표가 장난도 잘치고 하는데 일모드로 급돌변 하는 스타일이랄까..

 

그러다가 어제까지 장난 잘치고 해놓고선

 

오늘 제 담당도 아닌 청소아줌마 부르는 부분으로

 

제가 회의실에서 다같이 앉아있는데

 

공개적으로 혼났는데...문젠...

 

대표왈

 

'내가 좀 풀어주니까 oo이는 일을 그런식으로 하나보다..'라고 하는데...

 

어이가 없어서 얼굴이 붉어짐...

 

개인적으로 따로불러서 일은 일로 얘기를 하면 될껄...

 

회사 분위기상 농담도 하고 하는 그런 분위기인데...

 

공개적으로 저런 발언을 해서 제가 귀에도 피가 돌구나 하고 오늘 첨 느낀 사람이에요...

 

그리고선

 

오늘 외근 몇명 같이 나가는데 저를 얼굴도 처다도 안보고 휙 몇명 호명해서 나가는데...

 

 

저 지금 넘 외롭고 눈까지 충혈된 상태거든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