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중반 어린나이에 결혼 생각하고 동거하고 있어
사귄지 얼마 안됬을때 사정이 있어
남친이 키우는 강아지 이언니네 미용실원장이 분양받는다고 해서 그때 조금 연락하고 그때도 강아지 얘기하다가 그 언니가 나 집에 태워주라 대리러 와~ 이래서 좀 열받았지만 그 후로 진짜 어쩌다 한번씩 강아지 얘기만하고 솔직히 연락도 자주하는편도 아니고 그냥 친구겠거니 했는데 남자친구는 옆에서 자고 ( 우리둘이 커플폰임 색도 같음) 원래 핸드폰을 나란히 둬서 진동이 울리길래 봤는데 이렇게 온거야
솔직히 이 사람을 믿고 있긴한데 내가 많이 예민한이유는 (남친이랑 사귀고 번호바꾸고 다 끈었음 근데 카톡계정은 계속썼어) 저번에 저녁쯤 친한오빠가 진짜 몇달만에 살아잇냐 ㅋ 이렇게 보낸거 가지고 자기 있을때 둘만의 암호 아니냐고 노발대발하면서 바람폈다고 사람들한테 다 소문내고 다니면서 집나갔단말이야 싸우면 말 안통하면 매일 그 얘기해 자기한테 걸리기싫으니까 걔랑 암호만든거라고 ㅡㅡ 이 일때매 너무 열받는다..
난 그런거라곤 생각안하는데 이 새벽에 늦은시간에 보낸게 기분나쁘다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