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살 여자입니다
말 그대로 저희 집 앞 아이들이 너무 시끄럽습니다
낮만되면 너무 시끄러워 스트레스받아요
저희집이 빌라이고, 근처에 초등학교가 있습니다
초등학생들이 여러명이 너무 시끄럽게 떠드는데
전에 엄마가 조용하라고 몇번을 말해도 그것도 잠시 뿐 너무 시끄럽습니다 거의 매일 와서 시끄럽게 떠들어요
저희 집은 2층이고 바로 밑에 문구점이 있어요
아이들은 그 앞에서 떠드는 거에요..
오늘은 너무 시끄러워서 평소에 별말 안하는 제가
창문으로 나와서 좀 조용하라고 말 해도 잠시뿐..
아직도 계속 떠드네요..
심지어 제가 들어가니깐 x발 x친 이러면서..
욕까지하네요 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돌아버릴것 같아요
이거 뭐 방법 없나요? 경찰에 신고하면 안되는거죠?
하 ..... 조용하라고해도 떠들고..
진짜 시끄러운 정도가 장난이 아니에요..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진짜 정말 ..
제가 층간소음이니 뭐니 그런거 그냥 신경 안쓸정도로
소리에 예민하지도 않고..
제가 다른사람들보다 좀 청력이 안좋은 것도 있어서 그런거 일수도 있는데..
진짜 저 아이들은 너무 시끄럽네요 ...
저좀 살려주세요ㅠㅜㅜ하 ...
해결 방법 없겠죠.?...
지금은 자기들끼리 놀다가 유리까지 깼나보네요..
잠시 조용해졌는가 싶었는데 다시 시끄럽게 욕하며 떠드네요..
이거 신고 못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