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
저는 어릴때부터 기술을 습득 후 자격증을 취득하여 회사에 입사하였습니다.
꾸준히 회사에서 돈을벌며 20살에 군대라는 곳을 갔다오고 다시 제대후 바로 일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4년정도해서 주식및 적금을 깨니 2억정도 되는겁니다.
휴~ 그래서 MLB매장을 하나 차리고 회사를 다니며 낮에는 알바생겸 사촌동생(25)
에게 매장을 맡기고 저녁에 매상 및 끝 마무리만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는 집도 32평을 가지고 있고 차도 TG그랜져타고 가게도 있고 직장도 있습니다
옛날 부터 마인드가 대학은 정말 가고 싶을때 가겠다고 생각을 해서요.
26살에 내년에 27이지만 이제 결혼준비도 해야되고 한데..
여자측에서는 대학나온 사람을 좋아할까요? 안그럼 저처럼 대학은 나오지는 않았지만
성공한건 아니지만 자리잡힌 남자를 선호할까요..
가긴 갈겁니다. 근데 아직은 배움이 길이 부족하네요.
퇴근하기 전에 글 남겨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