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면 남인데 누구를 빨리 만나던 늦게 만나던 신경쓰지 마세요. 만난 시간이 짧던 길던 상대방은 잊기위해 만날수도 있어요. 만나면 안되는 이유라도 있을까요? 이미 남이 된 사인데? 그분을 옹호하는건 아니지만 저도 당해봤는데 미련 남기지 마세요. 누구를 만나던 상대방은 이미 당신이 알고있는 사람이 아니잖아요. 집착일 뿐이고 미련이고 후회일 뿐이예요. 지금 이 글을 쓰고있는게 더 이기적이진 않을까 생각해 보세요. 난 힘든데 너는 괜찮아보여서 싫다 딱 이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