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합니다..
저희가 예의가없는건지
앞집이 예민한건지 알고싶어서요
저희집은 동생 빼고 다 성인입니다(동생은 중3이고요)
그런데 최근 앞집에서 민원이 들어왔거든요
문을 너무 세게 닫아서 시끄럽고 애기가 자꾸 깬다고.. 제가 알기로는 애기는 약1살~2살 쯤되었을거에요
저희는 문가지고 장난칠사람도 없고요.. 문을 일부러 세게닫은적도없습니다
비밀번호 치고 들어가는 도어락 형식이라서 문이 열릴때 저절로 그냥 닫힙니다
소리가 그렇게 큰건지...
제가한번 문을 열고닫아봤는데 깜짝놀랄만큼 큰소리는 아니고 일반적으로 문닫히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이집에서 산지 10년이 넘었는데 문소리때문에 민원이 들어온건 첨이네요.. 앞집은 들어온지 약1년쯤 됬습니다
그리고 앞집 문닫히는 소리는 저희집에서도 똑같이 들려요 큰소리는 아니고 그냥 문닫히는 소리는 마찬가지로 듣습니다 저는 그닥 신경 안쓰구요
그런데 너무시끄러워서 항의했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그정도는 아닌데 조금 이해가 안가서요
저희가 주의해야하는건가요? 꼭조언좀요 잘못한점이 있다면 달게 받겠습니다
+)
사실 저희 아버지께서는 애 있으니까 조심해야한다 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근데 저는 문소리가 그렇게 시끄러운지 이해가 안가서 이렇게 글을 쓰게됬습니다 저는 아무렇지않아도 상대방은 시끄러울수도 있는거였네요 일단은 현관문 나사부터 조절해야겠어요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