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기 첨 글써봐서 두서없이 쓸것 같아요
죄송해요 ㅜㅜ
현재 제 아파트에 이사온지는 4년? 하고 몇개월쯤
된것 같아요. 처음에 올땐 집에 화장실이 두갠데 제가 쓰는 화장실하고 부모님방에 있는 화장실 이렇게 2개에요.
제방쪽 화장실에서 간간히 담배냄새가 올라오긴 했는데 전에는 나긴 났지만 조금만 환기시키면 금방 빠질정도? 로 냄새가 적었는데 슬슬 늘더니 최근엔 너무 담배냄새가 심해지더니 이건 뭐 제가 담배를 피는것같은 목이 쾨쾨한것같고 ..
제가 담배냄새 너무 싫어해서 길 가면서 피는 사람들 보면 바로 숨참고 멀리 뛰어서 숨쉬거든요.
근데 화장실에서 꼭 씻을려고 할때 냄새가 나요
기다리다 씻는것도 한 두 번이죠...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건의사항 종이 적는게 있는데 그곳에 절반이 담배냄새 나게 하지 말라고. 화장실에서 피지 말라고 환풍기쪽으로 다 올라온다고 건의 사항이 많이 적혔었구요, 저도 물론 적었었고..
그래서 아파트 방송도 몇 번 했었어요
담배냄새로 주민들 건의 많이 온다고
유의해 달라고 했는데 더 심해지네요
귀똥으로 듣는건지.... 자신은 집에서는 나름 가족 배려 한다고 화장실에서 피우시겠죠.
근데 그게 고스란히 이웃 주민에게 온다는걸 모르나봐요. 아파트 같은 주민으로서 예의가 있는거 아닌가요..
그 건의사항 종이에 다들 담배냄새 일 적었었는데 누군가 그글을 옆으로 ) 이모양으로 쳐서
그만 좀 합시다. 라고 하셨는데 담배냄새 나는 일을 그만하잔 건지 글을 그만 적으란 건지...
만약 글을 그만 적으란 의도라면 정말 ㅎㅎㅎㅎㅎㅎ 말도 안나오네요.
제가 1일1담배 하는 기분입니다.
간접흡연이 더 안 좋다던데 말이죠
담배 피고싶으시면 차라리 밖에 나가서 피시지
주민들은 안 맡고 싶은데요.
건강 생각 하셔서 라도 누군지 모르겠지만 꼭 금연하세요. 자녀분들.... 있으시다면 더더욱 어린아이들 이라면 굉장 굉장 많이 피해가는 행동이니 자제하십시오.
전에 길가다 아 이것도 저희 아파트 안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 담배피는 사람 왜이렇게 많으시나요..
어린아이 한 7살 8살 로 보이는 애랑 그 바로 옆에 서있으시던 담배피시는 분,,,, 아버지 시겠죠.
애한테 담배냄새 엄청 안좋구요 애앞에서 당당히 피시고... 뒤에 침뱉으시고 가시던데 뭘보고 자라겠나요,, 넓은 오지랖같긴한데 안좋아요 진짜 ㅜㅜㅜ
얘기가 삼천포로 빠지네요
아무튼 길에서 .....담배 자제해 주세요 제발제발제발
제 글 보시는 흡연자 분들 제발요. 물론 흡연 하시는 분들이 다 나쁘단게 아니에요.
최소한의 에티켓은 지켜주세요 ㅜㅜ
참다참다 아파트 엘리베이터 문 앞에 큼지막하게 담배피지 말아달라고 붙여놓고 싶네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