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에겐 4년을 사겼던 남자가 있었지만 남자의 배신에 이어
저의 복수(?)를 끝으로 정말 안좋게 끝났어요
4년을 사겻던 남친은 다른여자테 갔지만 그 여자랑도 못 사귀게끔
제가 못된짓을 좀 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남친은 저를 엄청 미워한다고 해요
미워하다 못해 평생 증오하고 저주한다네요...ㅡ.ㅡ;;
그런데 대체 왜 자꾸 저한테 연락을 하는지 모르겠거든요
전에 남친이었던 애의 CDP를 제가 가지고 있는데요
자꾸 그걸 달라는 핑계로 전화를 하는건지 진짜 그걸 빨리 달라고 재촉 전화를
하는지 잘 모르겠거든요
근데 제가 늦어도 3월초까지 부쳐준다고 꼭 부쳐준다고 약속까지 하고 다신
연락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꾸 연락을 하네요
글타고 제가 좋다는 것도 아니고 미운데 왜 자꾸 연락을 하는지
남자들은 원래 다 그런가요??
저도 바보같이 자꾸 연락을 받아주고 하는데에 문제가 있지만요
전에 사귀던 남친은 저한테 뭘 바라는 걸까요..아니면 그 여자랑 헤어진게 힘들어서
저한테 기대고 싶어서 그럴걸까요 정말 단순히 CDP를 받기 위해서 그럴까요??
전화통화를 보면요 첨엔 CDP를 달라고 하다가 결국엔 뭐했냐는둥 사소한 일들을
얘기하다가 끊거든요
정말 남자의 속마음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