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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친구끼린

흰둥이 |2017.09.07 16:29
조회 254 |추천 1

일단 기본적으로

둘 중 한명은 맘이 있어.

그리고



나도 솔직하게 따지면 이성친구가 편해.

왜냐

다 웃어주고 하거든.

근데 난 그런거 안만들어.

그렇게 친절하게 하다가 어장소리도 들어본

적도 있고.

그리고 아무리 여자에게

철벽이라는 나조차도

기본적인 예의는 지키고

말조심을 함.

ㄹㅇ 이성친구면

서로 고백이나 그런게 없어야하는데.

그런 경우가 거의 없잖아?

그리고

고백해서 안받아주면 남보다도 못한 사이가 되고.

가끔 머리가 나쁜 애들이

이성친구가 동성친구보다 편하대.

그거야 잘대해주고 받아주니까.

뭘 말해도 그렇구나

오냐오냐

아아~~

이러니까.

근데 걔네가 꼭 고백하잖아?

그리고

안받아주면 남보다도 못한 사이 되잖아?

그리고 자기만 쓰레기되고.

그걸 왜 만들어?

이게 반복되는 데도

이성친구 말하는 애들은

상대를 갖고노는거 아니면

정말 못생긴 무매력이지.

근데 웃긴건 이성친구가

학창시절부터 알던 애들이 아냐ㅡㅡ

걍 어쩌다 알게된 사람이야.

뭐지 싶어.

사고회로에 피드백이란게 없나싶어.

그리고 해남판 보면

이성친구끼리 술먹다가 사고치잖아.

그걸 보는데도

왜 이성친구를 만들어?

어장소리 들어가면서?

이해안됨.

걍 대우받는게 좋은거지ㅇㅇ

뭘 말해도 팩폭이나 정곡을 안찌르고

오냐오냐하니까.

그게 편한거지ㅇㅇ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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