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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전남편과 이혼했는데 아이들 못만나게하는 전시어머니

처음 |2017.09.07 16:56
조회 16,811 |추천 1

(추가)
아들과 딸 계속보고싶었어요 저지금 식품공장 다니면서 돈벌고있어요

공부하는 아들 용돈도주고 딸밥도사주고있어요 애들도 좋아해요

아들은 순천향대인가 의과다니는데 공부많이 힘들었다고 아빠는 관심도없었다고 그래요 저랑 살때부터 애들

한테 관심없었고 지금도 제가 애들만나던 말던 신경안쓰는 사람이에요

절때 아들에게 빌붙거나 그러지않아요 딸은 아직 어려서 좋은추억 많이 만들고싶어요


댓글들 감사드려요










전남편과는 7년전에 이혼했고 그때당시 아들이 13살 딸이 6살이었어요 전남편이 돈을 잘벌지못해서 이혼했고
아이들은 여유가있는 시댁에과 남편시 키우기로했어요

저는 지금 재혼을했고 아이는없습니다. 21살 정말 어린나이에 아이들을 낳았지만 아이들이 사랑스럽지가 않았어요

시댁은 여유가있음에도 도와주지않았습니다. 전남편이 아이들을 어떻게 키웠는지는 모르겠어요

근데 아들이 의과대학에들어갔단 얘기를들었네요
제가 보지도않은 자식한테 빌붙으려는게 아니에요

너무 장하고 자랑스러워요.딸도 초등학생이고 처음 아들을 만났을때는 거부하더니 점차 편하게 대하더군요

근데 그당시 시어머니가 그사실을 알고 제게 나쁜년 죽일년 만나지말랍니다. 아들은 제 편들어주네요

저희가 이혼한이유도 돈이 많음에도 도와주지않는 시댁때문인데 지금 남편한테도

아들만나는거 허락받았습니다. 제가 만날자격도없는건가요?


전남편도 뭐라고 안하는데 전시어머니가 문제네요
추천수1
반대수94
베플ㅇㅇ|2017.09.07 18:25
이 사람 좀...소통이란게 없고 일방통행 자기 할말만 하고 듣지 않는 스타일인것 같다. 시부모님은 당신에게 생활비를 줘야 할 이유가 없는데요? 밑에분 말씀대로 아이들 양육을 할머니가 했을것 같은데 나라도 싫겠네요. 한참 손 많이 갈때 나몰라라 애들 놔두고 나가 재혼해놓고 이제와서 내 자식 내 자식 그러면 나라도 피가 거꾸로 솟을것 같네요. 님이 님 자식 만나는데 뭐 접근금지 신청을 하지 않은 이상 접견권이야 있겠지만 도의적으로 전 시어머니께 감사의 인사와 사과는 한마디 하세요.
베플ㅇㅇㅇㅇ|2017.09.07 17:20
그동안 쭉 보고 싶긴했음? 왜 그동안은 만나자고 안하다가 의대 들어갔다니까 연락함? 아이 크는 동안 쭉 연락하고 만났었으면 시어머니 반응이 안저랬겠죠 시댁에서 돈이 많든 적든 쌔빠지게 키워놨더니 이제와서 애미행세하는게 얼마나 꼴보기 싫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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