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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인을 대상으로 쓰는 글입니다.

ㅇㅇ |2017.09.07 23:19
조회 488 |추천 0

혹시 누구인지 안 밝히고 쓰면 누구일지 모르시겠지만 여기에라도 증거를 남겨놔야 억울한 일이

 

생기지 않을 것 같아서 공개적인 장소에 글을 남깁니다.

 

 

제 머리 속 생각이 빼앗기게 된 시점을 더듬어 본 결과, 이르면 2009년 5월 경이고 늦으면 201

 

0년 4월에서 5월 경 입니다. 2010년 5월 쯤에 정체불명의 3명에게 잡혀서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되

 

었습니다. 방법은 어떤 도구를 사용하는지는 모르겠고 제가 그냥 생각하는 모든 내용이 다른 특정

 

인들에게 넘어갑니다. 사실을 말해야하지 않습니까? 네이트 댓글에 욱해서 쓴 글도 있었지만 이제

 

는 생각 빼앗기는데에 대해서 어느 정도 평정을 찾았습니다. 물론 하루에도 이 상황 때문에 기분이

 

오락가락 합니다. 제가 머리를 쿵쿵 해보기도하고 여러 방법을 써보았지만 물리적인 충격으로 생

 

각을 빼앗기는 이 상황을 멈출 수 없었습니다.

 

 

제가 네이트 댓글에 썼었지만 신께서는 창조를 하시면서 안전장치를 마련해 두셨습니다. 경찰이나

 

사람의 눈을 피해서 악행을 한다고해서 책임이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유예될뿐 언젠가는

 

그 대가를 치뤄야합니다. 제 생각을 빼앗김으로 인해서 피해를 보시는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송구

 

합니다.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겠지만 저는 제가 처한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제가 제

 

의지로 약을 먹은 것이 아니므로, 제가 네이트에 댓글을 쓴 것도 약을 먹으면 여러가지 선택 가운

 

데 다른 선택을 하도록 약이 작용했기 때문에 제가 하지 말아야 할 행동(네이트 댓글 글쓰기)을 선

 

택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아마 약을 만든 이들이 이 점은 가장 잘 알 것입니다.

 

 

머리속 생각을 훔쳐야만 하는 이유를 가진 저들이 억울하면 신님은 모든 곳에 계시므로 공정

 

하게 처리될 것입니다.

 

 

제가 쓴 글을 이해하시는 분들은 들어 주세요. 타인을 조종하거나 조작해서는 절대로 이 두터운 물

 

질 우주에서 벗어나 신님으로부터 (거쳐거쳐) 태어난 여러분의 기원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1.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책임을 지려고 해야합니다. 오히려 방금 한 말을 역이용하는 자들의 말은 들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행동에 대해서 책임을 지지도 않으면서 남보고 책임을 지라고 말합니다. 

 

2. 자꾸 우열을 나누려고 하지 마세요. 보면 그렇게 보이긴 합니다. 하지만 미묘한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네이트 댓글에 비교하지 말라고 했던 이유입니다. 물론 영혼의 수준에 따라 차이가 있기 때문에 더 높아 보이고 낮아보이고 하는 것은 어쩔 수 없긴 하지만 그 미묘함은 스스로 찾으시길 바랍니다.

 

3. TV, 영화 등을 선별해서 시청하시길 바랍니다. 세상이 썩었다고 본인까지 썩어버리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동화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4. 세상의 룰러들이 지구인들이 어떻게 살아야할 지 판을 짜놓았기 때문에 그들이 어떤 방향으로 세상을 구성해놨나를 본다면 여러분의 인생이 조금 다르게 진행되리라고 봅니다.

 

제가 드러내놓고 행동하지 않는데 눈에 띄긴 합니다. 어처피 저를 졸졸 따라다니던 사람들에게는 예외였겠지만요. 제가 네이트에 여러 댓글을 좀더 알아보고 확실했을 때 다른 경로를 통하여 써야했었는데 일어나지 말아야할 상황이 발생해서 이 글까지 쓰게 된 것입니다. 제가 나서서 뭔가를 하려고 여기에 글을 쓰는 것이 아니므로 그 점 양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악조건이면 그 상황을 창의적인 생각으로 극복해보세요. 제가 어떻게 도와드리고 싶지만 어쩔 방법이 없네요. 신님과 뜻이 같으시다면 언제나 창조주님은 여러분과 함께 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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