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현재남자친구랑 잘만나고있는데 부모님이보시기에도 너무아니고 제주변에서 단한번도 이사람이 괜찮다고 말한걸 본적도없어요.. 물론제가생각해도 잘난건 그나마 외모지..잘생긴거하나..? 경제적으로 형편도 많이어려운 사람이고.. 여행다니면서 돈이없어 제가더많이냈었고 아니그냥 데이트비용은 9:1아니면 제가낼때가 더많았어요 그냥 전체적으로 부모님이 굉장히 싫어하세요ㅠ 몇번헤어져볼까 생각도 해봤지만 그게 저한테는 왜이리 어려운지ㅠ 항상 옆에누군가 있어서 외로움이커서 그래서 못헤어지는건지 너무힘든대 헤어져야하는게 맞는사람인대 헤어짐이 너무힘듬니다ㅠㅠㅠㅠ
부모님이 싫어하시는 이유는 경제적으로 너무그런것도 있지만 매번놀러다닐때 돈이없으면 없는대로 데이트를해야하는대 양심도없이 여자친구돈으로 놀러다니고 그런게 한두번도 아니였고... 예의도없는거같다그러고 데이트를 하면 안들어오는 헷수도 많고 제가고생하면서 번돈을 남자친구에게 쓰니까 그쪽으로 많이 안좋아하시는거같아요
직장생활5개월하면서 적금해둔것도없고... 직장사람들이랑 싸우다가 회사도 다른곳으로 옮기게됬고...
불이익사고가나서 4000정도 받는대 그거받는다고 현재 좋아하는상태고 그런걸보니 부모님이 싫어하시는거같아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