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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렘( 셀렘 ,떨림)

돼지 |2017.09.08 20:22
조회 223 |추천 0

미안해 나같은 여자애를 만난 너에게 사과할께
너가 페이스북에돌아다니는
판스토리 좋아해서 혹시 너가 판을볼수도 있을꺼같아서 이렇게 글을써보려해..

너랑 나랑은 4월마지막날에 만났지?
너가 그때 페메로 나한테 고백했을때가
정말 엊그제 같은데 벌써 오랜시간이 지났네 너랑나는 짧았다면 짧았고
길었다면 길었던 356일을만났지
너가 이글을 보지못해도 너에게 하고싶은말을적을께 너의 주변에서 연락이오더라 그래서 난 물어봤어, 너잘지내냐고
근데 슬프게
넌정말 잘지낸다고 이러더라 한편으론 다행이라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론 속상해 나아닌 다른여자랑 만나면서
정말 잘지낸다고 그러니 ..
사람의욕심은 정말 끝도없나봐
너와 만날땐 너가 질투를해도 집착을해도
그게 너무나도 지겹던데
지금은 왜 그 집착과 질투가
그렇게 그리운지 모르겠다
너랑나랑은 특별한일이아니면 아니 특별한날이라도 거의 매일을 만난 너였는데 그날후로 만난적이 단한번도 없네
헤어진직후엔 집착과 질투가 심했던 너
해방감에 너아닌 다른남자를 만났어
그뒤로 정말 해선안될짓을 했지
나정말 나빳다 그치 너랑 만날땐 그렇게 힘들더만 지금은 그힘듦조차도 그립다 ..
지금은 매일 너생각만하면서 살아가
나중에 꼭 만날수있겠지 ?
연인이아니라 그냥 친구사이라도.. 그때까지 잘지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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