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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부산경찰이 입을막는 이유.

45425246 |2017.09.09 21:47
조회 152 |추천 4
8월21일 저희 어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부산 스마트워치, 부산 신호동만쳐도 무수히 나옵니다.

진지하면 아무도 안읽어주니 반말로 쓰겠음.








부산은 말이지.

엄마가 돌아가실때까지 경찰 오지도 않음.

지금 중학생 가해자 가족들 신변보호가 하루만에되고 스마트워치도 받았다고 하더라ㅋㅋㅋㅋ

스마트워치? 그거우리엄마도 차고있었어.

그거 쓸모없어. 경찰블로그나 그런데에는 신속하게 지금 장소를 위치추적해서 와준다고 적혀있거든? 근데 경찰은 안와.

사건현장이 아니라 집으로 출동했대.

그래서 내가 그게 말이냐고. 사건이 가게에서 일어났는데 왜 집으로 오냐고 따지니까 자기내들 최선이 위치추적기가 1km~500m반경으로 잡히기 때문에 어쩔수없다고 하더라.

그런걸 스마트워치라고 준다ㅋㅋㅋㅋ

생각해봐. 가게에서 엄마가 가족 다살해한다는 놈을 잡으려고 8분이나 끌었는데. 경찰이 엄마 돌아가실때까지 안옴ㅋ 집에 갔대. 그리고 난3분거리거든 경찰까지. 근데 11분(11분은 경찰이야기고 목격자들은 15분~20분 이랫음.)

__ 네이버나 구글도 버튼하나면 제대로 위치추적이 되는데 뽑기에서 뽑은거 같은거 줘가지고 와이파이나 통신이 안잡힌댄다. 사람죽었는데. 부산경찰은 그러고 뭐라는줄아냐?

몰랐댄다. 집밖에.


근데 그거 아냐 2시간전에 사건현장으로 순찰찰놓곤 구라치는거임. 가게에 엄마랑 나 있는거 보고 갔는데.

집밖에 몰랐대.


경찰의 의무를 다 안한건데. 스마트워치 누르면 최고비상상황 신고 인데 위에시간 실화냐. 일반인3배 걸린거야.

우리엄마 그래어느 죽음과도 비슷한거 알아. 흔히 일어나고 있는 데이트 폭력중 살인에 하나고...

졸음 충돌사고로 부모를 한번에 잃은 그 아들 16살에 딸12살보단 내가 안불쌍해.

근데 우리엄마는 말이야. 11년 우리 아빠 돌아가시고 진짜 일밖에 안하고, 착하게 살아야 우리한테 돌아간다며 나쁜짓한번 안하고 베풀고 사는게 몸에 베였고, 장기기증하고 싶다고 후에 죽으면 장기기증해서 누구라도 살리고 싶다고 장기기증 까지 예약(?) 해놨어. 주민등록증에 이상한거 붙여줌.

근데 우리엄마는 총 12회 찔리고. 그 미친놈 하나 인생에 잘못걸려 11년간협박당하며 살고 지옥을 살다 그렇게 그미친놈에게 찔려 돌아가셨다.

기자는 오보로 처음에 노예살이,머슴살이등 각종 살인자의 말과 [부산 강서 수사과장]의 말만듣고 오보로 엄마를 두번 죽이더라.

엄마는 내가 사회생활을 오래 했지만서도 참 드문 좋은 사람이였다.

단골손님 옷이 허름해지면(바닷가쪽 바다일이라)비록 중고지만 옷빨래 다해서 나눠주기도 하고, 뱃일 기다리는 할머니에게 단체로 음료수나 아이스크림을 주며 좋아하고, 사소한거에 정말 기뻐하는 내 유일한 기둥이자 우상인 엄마였다.

살인자는 엄마를 찌르고 잡힌후에 살고싶은지 발악을 하더라.

난 우발적(갑작스럽게 살인을 하면 형량이 크게준다)살인이다. 억울해서 그랬다등...

그런데 부산강서 경찰 수사과장(기사에 그렇게 적혀있었음)말에 따르면 우리엄마가 그랬다고. 리얼스토리눈에서는 그러더라 그깟2천만원주지 라는식으로?

있었으면 줬지. 없는데. 천만원도 간신히 가불받은건데.

지금 빛더미 인데. 니네가 말한 오보랑 싸우고 경찰과 싸우는데 니들은 자꾸 덮기만 하는데.


이번 부산 여중생 머리 갈라진거보고도 피때문에 그렇게 보이는거라고했지? 여중생이 그런데 그게 안심하냐? 머리에 여중생이 구멍났는데?

부산경찰은 그렇게 다시 아무일없다는듯 돌려보내고 일안하고 돌려보내잖아.

우리엄마는 진정서 마저 넣어지지 않았음. 증거도 안듣고 증거 더모아오래ㅋㅋ 왜도망치냬 꿎꿎이 지내라면서 그렇게 몰아처넣더라.

그리고는 내가 니들믿고 왜 이제와서 증거를 줘야돼? 내가 너희 뭘믿고 증거를 달라고 해서 줘야돼? 니들은 병이깨져도 살인자가 나체로 누워있고 집 비밀번호를 눌러도 목장갑을 끼고 호주머니에서 무언가를 꺼내려고 했어도 안심하다는데ㅋ

도대체 내가 뭘줘야되는거니.

뭐가 그럼 심한건지 말해달라고. 부산강서경찰아.

줄거 다줬는데도 안 심하다고 했지. 너희들주면 또 기자한테 들어가서 오보나는건 아닌지 엿같아서 못주겠어. 알고있니.


부산경찰 단체로 수사했으면 좋겠다^^ 부산강서경찰서, 부산사하경찰서등등

sns부산경찰은 입다물고있다며? 너네 경찰홍보 광고잘하드만

베도 치와와의오후도 엄마사건이후 뜨더라. 그리고 엄마 죽은날

스마트워치가 경찰 블로그에 뜨더라 신속히 위치추적된다고.

홍보하고 있더라.

홍보한만큼 해줘 시민편이라며. 좀지켜라 거짓말만 하냐?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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