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하고 폭언폭행반복하다
조금씩고치고있지만 이제는제가너무지쳣는지
이혼할까합니다
아기가있는데어린이집가기엔 아직어리고
친정부모님께선 반복되는싸움에지치신건지
남편의 가식적인모습에 넘어가신건지
아기가있으니 저보고한번더참으라하시고
저는이혼하고싶다
하지만아기도어리고 아기낳고 애만보았는데 모아둔돈은없구 2년만도와달라했는데
너인생이니 너가알아서해라 라고하십니다
모자원같은곳도갈까생각하고있어요
아기는절대 남편쪽에줄생각은없습니다
교육상 너무안좋을것같기도하고 엄마껌딱지예요
제가욕심을부리는건지
나는 .버려온자식인건지 어찌 폭언폭행을보고듣고도
조금씩 고치겠다 그반복적인말로
또 그집에들어가라하는건지..
자세한내용은적지 않았으나
모르겠어요 내부모님까지그러니
혼란이옵니다
어찌해야할까요
혹시 아기와엄마가 지낼만한곳
모자원은바로입소가 가능한가요?
주말이고밤이라 전화를못하겠네요
한시가급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