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친구가 계속 슴부심 부림
ㄹㅇ 개짜증나 그리고 가슴으로 후려치기 오져 __이;;
나는 152에 몸무게 43이고 80A입음
평균 몸무게고 가슴 안크긴 함
친구는 키가 168정도 되고 몸무게가 71인가 여튼 꽤 나감 가슴도 꽤 큰거같음 살짝 빈 C라 그랬었고
여튼 근데 친구가 살슴인데 슴부심 오지게 부림
근데 이걸 둘만 있을때 하거나 친한 애들이랑 있을때 하는건 어느정도 참고 있었음
근데 어느순간부터 공공장소에서 대놓고 가슴 손가락으로 푹푹 찌르면서 헐 미친 니 뽕꼈나?? ㅇㅈㄹ을 하는거임
학교 복도에서도 하고 작은 카페에서도 하고 (참고로 공학 합반임) 그래서 막 남자애들 조카 돌아보고 개쪽팔린거
그래서 내가 쪽팔린거 참고 'ㅋㅋㅋ아닌데 ㄹㅇ 안낌' 이랬는데도 몇분 내내 위쪽 가슴 찌르면서 '꼈자낭~~ 여기는 없는데 아래만 있음' 이러고 아래쪽 찌르면서 조카 크게 '야 이새끼 뽕꼈는데? 여기 조카 딱딱함 구라치는거 봐 미친년' 이럼
아니 신발 A는 원래 브라 자체가 패드가 좀 두꺼워요 보완하라고 옘병 __
글고 내가 조카 당황해서 패드부분 만졌는데 조카 1도 안딱딱한거임 다른 친구들도 남자애들 있다고 눈치주면서 '에이ㅎㅎ 이쓰니가?' 이러고 'ㅈㄴ하나도 안딱딱한데'이래주는데 계속 '아니야 이새끼 뽕낌' ㅇㅈㄹ…
안꼈다고 열번은 넘게 말한듯 근데 조카 계속 가슴 만질라해서 애들이 말려주는 그 상황에서 싸우기도 뭐해서 좀 짜증난것 같은 말투로 'ㅋㅋ작작만져 __ㅂ발려나' 하고 딴 얘기 했는데
급식실에서 갑자기 또 니는 가슴 작으니까~~ 불쌍하다 이러는거임… 대체…
여튼 금요일 하루동안 후려치기 다섯번은 당한듯
ㅆㅂ려나 니는 슴살이잖아11!!!!!!!
아 조카 개빡친ㄱ다 진짜 걔 빼고 단톡파서 얘기하는데 이새끼는 지가 뚱뚱한지도 모르고 여튼 여러모로 눈새새끼고 목소리만 조카 커서 어ㅎㅠ.이러고 내가 쌩까면 서운하다고 울 새낀데 어휴
__ 어쩔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