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일본관광을 제주도보다 더 많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원전이 터진 후 초반에는 가기 꺼려지다가 점점 무뎌지고 엔화가 떨어지면서 일본으로 여행을 많이 가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피폭된 증상은 한참 뒤에 나타나 지금은 안일하게 여기실지 모르시지만 정말 심각합니다.
원전 터지기 전보다 터진 후 일본 여행을 더 많이 가고 있는 통계를 보았습니다.
자제하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일본에 배울 점 많고 특유의 분위기가 좋은건 알지만...
나를위해서 자제하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도 꼭 가야한다면 굳이 말릴 순 없지만...
페이스북이나 여기 저기 광고에 일본이 정말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가서 좋은 대우 못받고 좋지 않은 일도 있는데 굳이 일본을 가야하나 싶기도해요. 일본 뿐 아니라 다른 나라도 많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