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즘 내방이 따로 있긴 한데 동생방가서 자거든? 근데 내가 방구를 좀 자주 엄청 크게 뀐단 말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동생이 엄청 놀라 막 자다가도 깨고
그럼 동생이 막 울라하면서 엄마찾아가서 언니가 방구 계속 뀐다고 이른단말이야 근데 그게 너무 재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방구뀌는거에도 재미들려서 방구나올라하면 막 더 큰 소리나도록 힘주고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밖에선 진짜 잘 참아 진짜 잘 참음 한번은 너무 참다가 배에 가스차서 응급실실려간 적도 있어... 이건 ㄹㅇ 흑역사..
하여튼 동생 앞에서 방구끼기 너무 재밌어 앞으로도 이렇게 계속 쭉 놀리고 싶음ㅋㅋㅋㅋㅋ 특히 자다 깨는거 너무 웃기다ㅠㅠㅠㅠ 지도 엄청 짜증날텐데 너무 웃겨서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음
물론 생리현상이기도 하고 냄새는 별로 안나서 약간 아쉬워 더 심하게 놀릴수도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