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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이 잠시 휘청여서 최근에 집을 내놨던적이 있었지

ㅇㅇ |2017.09.11 10:40
조회 7,008 |추천 1
처음엔 노친네 둘이 오더니 그다음에는 젊은 부부 둘이 오더라.. ㅎ 
그러더니 한다는 소리가 자기들이 집을 수리해서 살거라는데 입에 침도 안바르고 부부란 것들이 참 그런 거짓말이나 하고다님.. 

여기도 몇명 있을거 같아서 이야기하는데 잘들어 보이는 거짓말은 하지마라 
거짓말안하고 굉장히 우습게 보임
지능이 낮거나 못배운애들처럼 보여 



추천수1
반대수33
베플ㅇㅇㅇㅇ|2017.09.11 10:59
나도 이해가 안되서 그러는데 집 수리해서 산다는데 이게 거짓말이라는거임?? 부부라는게 거짓말이라는거야 수리해서 산다는게 거짓말이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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